읽기 시작 일기는 일기장에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영하
오직 두 사람


이기호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

매일 야근이지만 졸린 눈을 부릅뜨고
읽으려고 하는 나 자신을 칭찬해준다.

덧글

  • noni 2020/04/07 02:29 #

    <오직 두 사람>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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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없지만 <쇼코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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