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 motd



주말에 갓난아기마냥 먹고 자고를 반복했더니
(정말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2시간중에 40시간은 잔듯......)
피붓결이 좀 나아졌는데 (이상하게 올 겨울은 각질 걱정을 별로 안했다 정말 지성화된듯;;)
문제는 아직도 PMS로 인해 입가와 U존에 트러블이 가라앉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ㅠㅠ
게다가 옆볼에 난건 아프기까지함.


피부표현.

젤크리미+베카 펄
미라코레
퍼펙토핑, 훌라



RMK 젤크리미 고지가 보이니까 이제 다 쓸때까지 이것만 쓸거다
재고도 하나 있는 제품이라서..
내 베이스 역사상 재구매까지 이어진 파운데이션은 딱 세가지였다

아이오페 에어쿠션 = 편리함
메이크업포에버 페이스앤바디 = 얇고 밀착력 좋고 피부표현 좋음
RMK 젤크리미 = 색깔 빼고 완벽(여름엔 안씀. 땀에 약함)

훌라도 상반기 안에 다 쓸 기세.
이거 다쓰면 케빈어코인이나 쥬에, 아워글래스중에 하나 살거다



눈썹.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를 애용하고 있는 요즘이다
내가 쓰는 색상은 Akon인데 씰브라운 살걸 그랬나 싶기도?


눈.


네이처 진저베이지, 클래식핑크
진저베이지로 눈두덩 음영, 클래식핑크 언더 전체
눈밑을 발그레하게해주면 어울리는데
너무 붉은것보단
핑크나 살구가 적당.. 더스티로즈도 좋음
아멜리 마이스몰페이스로 깊이감
페리페라 쥬얼팟
여신어쩌고..
프로즌쿼츠
삐아
레트로브라운 브라우니 초코무스
에뛰드 픽서 네이처 슬림카라


이렇게 많은 화장품을 썼지만 결과물은 여리여리여리여리......ㅋㅋㅋㅋ




스틸라 컨버터블 거베라


아 진짜 크림블러셔 어케 바르는지 모르겠다
물먹은 뷰티블렌더로 했는데 색이 잘 안올라오길래 손가락으로 토도독


입술
샤넬 루즈코코샤인 69 나스 맨헌트 그라데이숀


69 단독도 이쁘지만 오늘 전체적으로 얼굴에 색감이 너무 없어서 맨헌트를 더하기
맨헌트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

레드립을 좋아하진 않지만, 물먹레드에는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스쳐지나갔었다
안나수이 401?인가 암튼 그거랑
디올999랑.. 레브론 캔디애플과 와일드워터멜론....
벼룩보낸 맥 허거블 체리글레이즈..
버버리뷰티 로지레드(♡)
마죠마죠 rd412
기타등등ㅋㅋ

지금 갖고싶은 물먹은 레드는 로라메르시에 포피!! 이건 립글이라서 당연히 물을 머금을수밖에 없고 ㅋㅋ
로레알이었나 메이블린이었나 시그니처 스칼렛?
그리고 에뛰드에도 이쁜게 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베네틴트+글로스 조합도 좋긴 한데 ㅎㅎㅎㅎㅎㅎ


아무튼 맨헌트는 예쁘다.
비록 레드 풀립을 못하는 옹졸한 입술이지만..





오늘 쓴 립들.







삼월의 첫출근부터 월급도둑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