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는 이미 저에게 어울리는 화장이 뭔지 알고있는데
굳이 매일 다른 화장품으로 화장하려고 노력할까요?ㅋㅋ
가장 예뻐보이고 쉬운 방법을 놔두고 계속 화장품을 사고
새로운 도전을 해서 굳이 모험을 하는 이유는? ㅋㅋㅋㅋㅋㅋ
취미로 재미로 하는 거긴 한데
저는 화장을 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수단으로 쓰지
얼굴을 도화지삼아 이그림 저그림 그리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 모험적 화장 / 아이돌 메이크업 / 테마가 있는 메이크업 등등
아트(?ㅋㅋㅋㅋㅋ).. 화장놀이도 하지 않죠
그냥 늘 항상 언제나 과하지 않게를 모토로 화장을 해요.
그럼 그냥 쓰던 화장품
즉, 예쁘다는걸 이미 알고 바쁜 아침에 발라도 실패 위험이 없는것들
계속 쓰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걸 바르면 못생겨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걸 아는 제품들을 굳이?ㅋㅋㅋ
녱 한탄을 하는 이유는 그렇습니다
바로 오늘 못생겨서요..ㅠㅠ 화장실에서 거울 볼때마다 짜증이 나네요 ㅋㅋㅋㅋ
화장때문만은 아니고 피부가 요새 안좋아서 그렇겠지만ㅠㅠ
거울만 봐도 오늘을 살아갈 힘이 생길거 같은 예스리언니로 눈정화
에모티디.
프로에잇청담 부스터크림+AP 퍼펙션블룸
미라코레 2014
훌라
루미꼬 칼레이도스코프 하이라이터
눈화장이 심심할거라 눈썹을 열심히 그림.
에뛰드 레이디얼그레이 (숙녀홍차..ㅋㅋ) 그린란드
그윽해야되는데 왜 퀭하고있어......
뺘 머메이드 초코무스(언더)
키스미 붓펜 검정색
뛰 마스카라 픽서, 키스미 깃털 마스카라
볼
어퓨 파스텔 블러셔 보라색
입술
아리따움 롤리팝에 입술이 찢어질거같아서 로즈버드살브 얹음



덧글
2015/10/27 17:4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10/28 10:32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