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motd 연말 모임 메이크업 motd





A . 연말 모임이므로 예뻐야 한다.
B . 나는 예쁘려면 핑크를 발라야한다.

->그래서 발랐다!! 눈 볼 입 모두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공~




눈 말고 볼이랑 입술을 약간 이런 느낌으로? (얼굴 말고 메이크업)
보정이 있겠지만 이런식의 컬러 나한테 넘나 잘어울림.



피부화장//
루미꼬 크리미폴리쉬드베이스, 젤크리미, 베카 펄
나스 바닐라
잇코스메틱 다크서클컨실러
미라코레2015

오랜만에 루미꼬 11호로 쉐딩하고
겔랑 플로콘도 끼얹은 뒤에

눈썹//
하드포뮬라로 그리고,


볼//
로라메르시에 로즈페탈을 투척했는데
와 넘나 예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써봤는데 참 잘샀어요.
왜 프레쉬진저를 먼저 산걸까 ㅋㅋㅋ 휴
어울리는색을 바르고 예뻐지느냐 vs 안어울리지만 좋아하는 추구하는 컬러를 사느냐
이 기로에서 나는 왜 후자를 선택할때가 많은것인가.



눈//
에스쁘아 애프터글로우로 부농부농하게 만든뒤에,
루나솔 베이지베이지, 키스미 붓펜 브라운,
슈에무라 다크브라운 펜슬,
에뛰드 컬픽스 브라운으로 눈화장


입술//
허거블 러브빔

오랜만에 썼는데 여전히 예쁘고 볼색이랑 넘나 잘어울려서 대만족!






유행도 유행이지만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하는게 최고당
버건디~브라운~오렌지~말린장미 등등의 방황을 하다가
결국 돌아와서 느끼는점은 나란놈은 답은 핑크라는것.....ㅠㅠ





덧글

  • 2015/12/31 18: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2/31 19: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나무딸기 2015/12/31 22:07 #

    전 안어울리지만 좋아하는걸 추구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얼굴과 상관없이 원하는 색 바르는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 noni 2016/01/01 18:55 #

    나무딸기님!! 그래도 저는 어울리는 색도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추구하는건 좀 가을가을한 분위기이긴 한데 안어울리는거 아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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