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 motd 새 화장품으로 화장하는 기분 motd







그 기분이 진짜 너무 좋아서 (택배 받을때 다음으로 좋음)
그거때문에 계속 화장품 사는거 같다

근데 새 화장품이 좋기까지 하면 기분 더더 좋지.


우선 어제 개시한 조이바 팔렛

색이 좀 잘못 나왔다. 맨 오른쪽 아래 색상은 보라빛을 띰
어제는 아랫줄 2번, 5번 색상을 써줬다
*눈썹뼈 밑에 윗줄 1번도 썼다

와....진짜 좋다!!


발색도 정말 잘되고 정직한 색으로 되고
그렇다고 너무 빡세서 부담스럽지 않게 블렌딩도 잘된다.

색도 제일 난감해보이던 색을 제일 먼저 쓴건데(아랫줄 5번)
의외로 무난, 그윽
되게 예쁜 눈화장, 인생 눈화장을 하고싶다 할때 쓰는 파레트가 아니라,
실패없이 빠르고 쉽게 화장하고 싶을때 쓰기 좋을듯하당

이렇게 발색이 잘되면 가루가 날릴법도 한데 그런것도 없ㅋ음ㅋ
좋은 브러쉬 쓰지도 않았다.. 평소에 막쓰던 브러쉬 써서 발랐다




입생 5호도 예쁘다 ㅎㅎㅎ
근데 나에겐 4호가 더 잘어울리는듯? (4호는 차가운 핑크)
5호가 더 무난하고 발랄해보이는 핑크.. 그리고 지속력 엄청남!!
아침일찍 바른건데 밤 9시까지 블러셔가 남아있어 ㅋㅋ



베이스는 안나수이 일루미네이팅비비=좋음;;

파우더는 미라코레2015

투쿨포스쿨 쉐딩


눈썹 하드포뮬라

마스카라 컬픽스 브라운
라이너 키스미 붓펜 브라운

애교살에 바이테리 프로즌콰츠


입술
아리따움 폴카핑크+디올 베이비로즈
베이비로즈를 포지틴트랑 자주 썼던 옛날생각이 나서
폴카핑크랑 같이 써줘봤는데 볼이랑도 어울리고 나랑도 어울리고 ㅎㅎ
올디스 벗 구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