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잘 안자면서 미모 유지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1. 사실 유지할 미모가 없으므로 대답할게 없다
2. 생긴건 정말 타고난거 > 노력
3. 그래도 내가 노력하는 부분은 메이크업
약간 반성하긴 했다.
메이크업은 생기도 돋게 해주고 피부나 이목구비도 나아보이게 해주는데
근본적인 부분=민낯은 점점 황폐화되어가고 있는게 사실임ㅋㅋ
미용에 좋은 습관 하나도 없으니까 ㅠㅠ
수면패턴 완전 불규칙하고 식습관도 엉망진창ㅋㅋㅋㅋㅋㅋ 몸에 안좋은게 맛있으니까
이미 날씬한애들도 건강이랑 라인 생각해서 하는 운동도 하지 않음
-친한 언니가 나랑 비슷한데
(수면패턴/귀차니즘/식습관등, 다만 언닌 기본적으로 소식함)
모태미녀라서 여전함 얼굴도 몸매도..
이런 케이스를 보면 가끔 억울함이 드는것이다 ㅋㅋ 위에 언급한 2번땜에
백조처럼 안보이는데서 열일하고 있을지도 모르는일이지만(ㅋㅋ)
ㄴㅐ가 알기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
근데 나는 그런것도 아니면서
아우..대충살아 ^^ 이런 마인드로 살았더니 얼굴과 몸의 피부가 현저하게 안좋아지고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없다!!라고 버릇처럼 말하지만, 생각보다 관심이 없지 않아서
내 낯짝과 몸과 걸치는것들에 대해서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코멘트를 던지곤 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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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장//
베이스 화장이 기억이 안난다
어제 일인데 기억이 안나다니.....;;;
아마 젤크리미를 쓰지 않았을까?
아나스타샤 브로우파우더듀오 다크브라운
눈엔 간만에 써본
로라메르시에 구아바+아프리칸바이올렛.
꿀조합이고 여성스러운데 나랑 되게 잘 어울리는 그런 섀도는 아님ㅋㅋ
(아프리칸바이올렛엔 금펄이 가득하당)
거기에다 볼에는
베네피트 단델리온
단델리온 나에겐 여성스럽고 따뜻한 느낌의 톤다운 핑크라서
입술은
원래는 안나틴트를 바르고 나갔었지만
로라메르시에 베어베이비+포피로 수정
포피는 나에겐 좀 힘든 레드다 ㅋㅋ
너무 치명적인 레드^^;;
내가 제일 못하는거=치명적인거
누워도 흐트러지지 않는거시 부럽다........
살...........살을 빼자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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