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 화장품. 뭘 얼마나 샀나? 뷰티톡




올해... 그러니까 1,2월 두달 간 산 화장품ㅋㅋ
잘샀다 싶은건 ♥ 표시해둠 (몇개 안돼서 웃픔)

산것 말고 얻은건 껴넣지도 않았고 패션/미용 소품이더라도 옷/잡화 등 화장과 관계 없는건 안넣음(렌즈는 넣었당. 눈화장의 완성=렌즈)
소모품도 대체로 안넣었고 면세 말고 여행가서 현지에서 산것들은 미용과 관계가 있지만 제외함!



근데..


1월에 산것

톰포드 골든밍크
-미녀언니 눈에서 반짝반짝하는게 이뻐서 그거 모에여 물어보니까 골든밍크래서 나도 탐내다가 결국 샀당. 꼬냑세이블이 단종이라 그걸 샀음 좋았을텐데 싶은 아쉬움은 있지만 좋음

피카소 302, 뉴 777, 722, 207a, 206a
-사용해보고 있는 중. 사실 207a랑 206a는 아직도 안써봤다. 왠지 아까움 ㅋㅋㅋ

바비브라운 샌드듄
-대박 마음에 든다. 저렴하게 사기두 했고.

조이바 코코아 블렌드
-정말 좋음. 여러색 들어있는 파레트의 단점은 내가 자꾸 서랍 안쪽에 넣어두고서 까먹고 못쓴다는 것이다..

조이바 102, 232, 222, 230, 128, 234
-역시 사용해보고 있는중. 12월~1월은 브러쉬에 미쳤었구만 ㅋㅋ 지금까지는 두루 좋다. 조이바 마음에 들음!

올리브 리퀴드, 공용기
-집에 있던 살구씨오일이랑 섞어서 클오 만들어 퍽퍽 잘 쓰고 있음

입생로랑 블러셔 5호
-나한테는 좀더 찬색인 4호가 더 어울린다. 5호는 좀더 귀여운 핑크임 질은 참 좋음. 펄감 살짝 있는데 모공 하나도 안 도드라짐.

RMK 스프링 인지니어스 파우더 치크스 한정 핫핑크, 핫레드?
-둘다 사놓고 존재를 잊고 있었다. 그냥 팬에서 예상할수 있는 색이 볼에서 나온다. 큰 감흥은 없었지만 알엠케이 한정은 사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샀음ㅋㅋ

RMK 매트샤이니치크스 (하트블러셔) 다크브론즈
-벼룩 구경하다가 발견하고 부리나케 샀는데 내가 사고싶었던건 다크브론즈가 아니었다는걸 뒤늦게 깨달음. 뭐 뽀얗게 이쁘긴 함

미샤 라인 콜라보 쿠션 샐리, 브라운, 마스카라 샐리, 브라운
-순전히 귀여워서 산거고 내용물은.. 모르겠어여....언젠간 쓰겠지ㅠㅠㅠ

스킨푸드 프로폴리스 에센스
-차앤박 프로폴리스를 잘써서 프로폴리스 잘맞는다구 생각하고 샀는데 음. 모르겠고요

스킨푸드 루트컬 마스카라
-아직 안써봤는데 벌써 번진다는 얘기들을 많이 봐서 좀 두렵다 3월엔 뜯어야지

어딕션 치크폴리시 탓지오, 리벤지
-둘다 예쁘다. 어쩌다보니 알엠케이 봄한정 인지니어스 치크랑 비슷한 구성이 되어버렸는데.. 말간 느낌으로는 치크폴리쉬가 아무래도 제형이 이렇다보니까 뛰어남. 어딕션이고 알엠케이고 딱 봄까지만 쓸수 있는 색감들이라 부지런히 써야되는데

어딕션 블러쉬 로즈바, 프린세스 고, 어텀 애프터눈
-어딕션 더 모으고 싶다. 로즈바가 제일 기대가 컸는데 나한테 좀 안어울리고, 프린세스고는 뭐 내색깔이니까 그렇다 치고.. 어텀애프터눈은 안어울리는데도 이쁘다.ㅋㅋ

랑콤 로즈발레린
-넘 예쁨. 은펄이 들어있는 블러셔고 요새 패뷰밸에서 핫한 노블렌딩이랑도 같은 카테고리의 색감인데 나한텐 로즈발레린이 더 어울린다 좀더 분홍분홍~한 느낌

겔랑 봄한정 블러시
-내 블러셔중에 제일 비싼건데 어울리진 않으니 이 어찌 슬프지 않겠는가.. 디올 꽃 블러셔를 샀어야 했어 ㅠㅠ

나스 섹스판타지, 두쎄르
-그때그때 샀으면 저렴하게 샀을수도 있건만 결국 웃돈을 주고 구하는구나..ㅋㅋㅋㅋ 섹판은 내게 참 잘어울리고, 두세르는 어울리는걸-안어울린단 뜻이죠- 떠나서 예쁘다.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이유를 알겠음. 그림자같은 색..




폭풍 면세 지름

나스시스트 블러쉬 컨투어 립 팔렛
-안써봄. 블러셔 3개, 브론저, 하이라이터, 립글로스 들어 있는 팔렛인데 각각 용량도 꽤 많다..^^..걱정됨. 나는 로만홀리데이 블러쉬 때문에 샀음.

끌레드뽀보떼 컨실러 아이보리
-역시 안써봄. 좋다는 소문

바비브라운 프로텍티브 페이스 베이스
-남의 인생자차라 탐냈음ㅋㅋ 건성피부가 많이 추천하던데 나는 복합성이라 어떨지 모르겠당. 지금은 일단 헤라 선메이트 데일리, 투쿨포스쿨 장조지롱 다 써가는중이라서 그쪽에 열올리는 중

바비브라운 클렌징오일 * 2개
-하나 뜯어서 욕실에 놨는데 역시 일단 쓰던거 쓰는중이라 안써봄

아벤느 씨칼파트
-좋은거 같다.. 진짜 이건... 감사한 제품이신듯;; 뭔 인스타 이벤트도 하는데 인스타도 안하면서 참여하고싶어짐

RMK 스프링 서커스 페이스컬러
-안써봄^^;;

RMK 삼색 섀도 보르도, 브라운
-브라운만 써봄. 질은 좋은데 별 감흥이 없다

RMK 삼색 치크 1호, ex-01호
-한정 1호만 써봄. 예쁜데 나랑 안어울림

눅스 단지형 립밤
-좋다.. 향도 좋구. 요새 밤에 바르고 자고 있음. 

헬레나 루빈스타인 마스카라 * 3개
-안써봄.ㅋㅋㅋㅋㅋㅋ

RMK 캔디치크 4호
-이게 면세에 풀려서 신나서 샀다 ㅋㅋ 1호도 풀렸음 좋았을텐데 ㅠㅠ 슈가브라운도 풀렸는데 쟁일필요는 없을거 같아서 넘김.

질스튜어트 블러쉬블라썸 1호, 2호
-둘중에 하나만 써봤는데 (아마 1호?) 이쁘긴 한데 귀찮다..가루블러셔..귀찮아....

질스튜어트 오일루즈 4호
-안어울림. 그냥 모양이 이뻐서 삼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향은 가볍게 쓰기에 괜찮은데 지속력이 ㅋㅋㅋㅋ 너무한거 아님?ㅠㅠ 집에서 뿌리고 약속장소에 도착하면 나밖에 맡을수없는 향이 되어버려..

겔랑 키스키스 섹시코랄
-전부터 가지고 싶었는데 세일하는김에 걍 사봄 아직 안써봤다

나스 미스테리어스 레드
-꽤 오랜 위시였는데 안어울립니다.. *^^*

맥 루비우
-존예.. 너무 예쁜데 질이 쓰레기다 ㅠㅠ

시슬리 휘또 립 트위스트 체리
-예쁘고 춱춱함. 구러나 너무 비쌈

랑콤 마틸다레드 (195)
-클래식한 레드고 질이 완전 좋은데 나랑 안어울림.

맥 브러쉬 133, 217, 239, 213
-다 추천받아서 산것들!! 근데 하나도 안써봤다 ㅋㅋㅋㅋㅋ 새로 산 브러쉬가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움

슈에무라 시크핑크
-예쁘고 분위기터짐. 근데 생얼엔 안어울릴거 같고 풀메하고 발라야할듯? 로라메르시에 미쓰가 의외로 넘 안어울려서 걱정했는데 이건 미쓰완 달랐다

슈에무라 화이트골드
-추천받은 글리터 섀도인데 아직 안써봤다.. 케이스가 없어서 손이 안가나. 케이스 하나 사야될듯

케빈어코인 샤도르
-정석핑크를 기대하고 샀는데 의외로 귀여운 핑크, 로라메르시에 로즈페탈류. 전부터 갖고싶었는데 싸게 잘 샀다. 나투라도 사고싶고 스컬프팅파우더도 사고싶은데 나중에..나중에요...ㅠㅠ

디올 캡쳐토탈 드림스킨
-면세 화장품 중에서 가장 빅지름ㅋㅋ 샘플 써보고 산거라서 뭐.. 샘플보다 본품이 안좋은 그런 케이스만 아니라면.


여행가서 산 오일 등등 다 빼고 계산.



2월 지름

롭스 파운데이션 브러쉬
-이사배가 추천해서 사봤는데 아직 개시를 안했다 요새 또 에어퍼프 쓰고 있어서.. 3월엔 꾸셀 브러쉬까지만 사고 그만 사야지 ㅠㅠ

오렌즈 안나수이 드레시브라운
-하니 렌즈. 하니가 꼈을땐 전혀 크지 않았는데 내가 크니까 렌즈가 너무 큰것ㅋㅋㅋㅋㅋ 예쁘긴 함

에뛰드하우스 베리딜리셔스 블러셔 1,2호, 마스카라 딸기초코퐁듀
-블러셔는 써봤구 마스카라는 아직 안써봄. 최상의 궁합 브러쉬를 찾고싶다. 그러고보니 이것도 알엠케이 봄한정이랑 겹치는 느낌ㅋㅋ

다이소 샤워캡, 면봉, 물방울퍼프, 공병
-원래 이런건 잘 기록 안하는데 모처럼 기록해놨네

에뛰드하우스 블랙베리젤리
-4천원의 행복. 포도잼?도 있음 샀을텐데 아쉽다

키코 블러쉬 100,102,103,105,108,109,110 포함 9개
-7개는 내꺼 나머지 두개는 남의것.. 거의 안써봄. 109번 핵예쁨

클리오 아트블러셔 퓨어핑크
-제품은 이쁜데 케이스가 진짜 참을수없다..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클리오 노블렌딩, 뉴트럴
-노블렌딩만 써봤다 상큼하고 이쁜데 많이 이미 가지고 있는색 ㅋㅋ

비욘드 코튼라벤더, 복숭아빛물들임
-안써봤다. 추천템이라 믿고 사봤음

아이허브 엉덩이밤, 에코벨라(1/2)
-에코벨라 친구랑 반띵했다. 둘다 써봤는데 아직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음

랑 폼클렌저
-배송비 3천원만 내고 받았는데 정가가 2만원이 넘네?? 스크럽이 들어있는 폼클렌징이다 나는 몸에 홍삼이 되게 잘받는데 피부에도 잘 맞을지 ㅋㅋ 뭐 얼마나 들어가 있겠냐만은

입생로랑 블러쉬 볼륍떼 1호
-안써봄

나스 임패션드, 카리
-카리만 써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음. 결국 사는구나ㅋㅋㅋㅋㅋㅋ

랑콤 쏘레드
-안써봤지만 딱봐도 예쁨

로라메르시에 루즈누보 실크
-예쁨 청순템. 벼룩으로 얻었다



그리고 사실 몰피브러쉬도 사고 색조도 두개 더 샀는데 그건 아직 배송을 못받았으니까 3월의 지름인걸로 치고.......

아니 뭘 이렇게 많이 샀니.


말 안되지만, 이걸 정가로 계산해보자. 난 할인가로 산게 많지만 그게 더 계산이 안됨. 화장품 전용 카드라도 만들어야 한달에 정확히 얼마 쓴건지 알수 있게 되나?ㅋㅋㅋ 화장품 전용 가계부가 있어야 하나? 아무튼 그런 마음이 갑자기 들어서 계산을 해봤다. 어딕션이나 조이바같은건 좀 어려우니까 그냥 내가 지출한 돈으로 계산하고 나머지는 정가로. 그래도 어림으로 해본것입니다 정확하지 않아여.




그래서 난 엑셀로 이런 짓을 하였고 그 결과


이런...


이런 결과를 도출하고 디지게 놀라 몸져누울거 같다.......





예상하지 못한바는 아니나 그래도 실제로 계산을 해보고 숫자를 확인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

그러니까 내가 두달동안 "화장품만" 안샀더라도 3백만원을 저금할수 있었으리라는건가....? 그런건가 지금?? 그렇구나...그랬던거구나......!!

내가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저기서 할인으로 100만원 이상 세이브했을리 없으니 그렇다면 최소 한달에 100 넘게 썼다는 얘기구나 지금...이게...그렇구나. 어쩐지 적금을 해약했는데도 통장이 남아나질 않더라니..

그렇게 사들인 화장품을 되팔아도 벼룩을 최소 10번은 해야 저 돈을 다시 가져올수 있겠다.


바로 오늘도 홈쇼핑을 보면서 홀린듯이 세타필 로션과 베리떼 커버쿠션을 주문할뻔했으나 홈앤쇼핑 아이디를 만들기가 귀찮아서 못샀던 나였따.

사실 이 글은 두달의 지름을 올리고 아직 못지른 남은 위시 목록을 적으면서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남은 위시고 나발이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벽과의 대화.. 자기반성...자아성찰의 시간


왜일까 원인을 찾아보려 해도
특별히 몸과 마음이 힘들일도 없었고 그냥 가지고 싶은게 많았을뿐이다..
가지고 싶은것은 왜 많은가.
그것은 무엇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보기 때문이다.
그럼 그런 정보는 어디서 보나.




바로 패뷰밸과...
블로그와....
뷰티 관련 커뮤니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꿀재미를 포기하고 살수는 없겠고ㅠㅠㅠㅠ
제발.... 자제력을 키워야겠다



덧글

  • 2016/03/01 18: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3: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1 19: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4: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1 19: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4: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H 2016/03/01 19:55 #

    우와...비용환산ㅠㅠㅠ
    저도 지출은 이제 적어놓아야겠어요!
  • noni 2016/03/02 14:13 #

    다짐은 늘 했는데 하도 많이 사다 보니까 ㅠㅠㅋㅋ 안되더라구요
  • 2016/03/01 20: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4: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1 22: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4: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김녹차 2016/03/01 22:21 #

    맞아요ㅠㅠ 비용을 적어놓지않으면 정말 큰일이ㅠㅠ
    전 그래도 맨날 예산초과에요ㅠㅜ
    점점 툴 이런건 빼놓고 계산하고ㅠㅠ
  • noni 2016/03/02 14:15 #

    ㅋㅋㅋㅋ앜ㅋㅋ 저도 그래요.. 이건 화장품 아니지 않나? 이러면서 빼놓고. 소모품 이런건 또 제외하고.. 예산을 반정도로 줄여야겠어요. 그래도 큰 돈이지만요 ㅠㅠ
  • 가현 2016/03/01 22:28 #

    그래서 저도 엑셀을 따로 만들어 정리하고 있답니다 ㅠㅠ
    원래 물욕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립스틱에 빠지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
  • noni 2016/03/02 14:33 #

    진작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휴....작년엔 얼마를 썼을까요. 상상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
  • 속좁은 북극곰 2016/03/01 22:55 #

    네...저도 남친이 오늘 한말이 있지요..
    제가 오늘 뱅&올룹슨매장을 나가며 사고싶다했더니
    너 화장품안사고 모았으면 집안을 뱅&올룹슨제품으로 채울수있다고......
    -_-;;;;;
    제 남친도 제가 화장품좋아하는거 알고 코원자역할도 해주지만..
    나스는 4만원부터시작한다고 뱅&올룹슨은 괜찮았던 헤드폰이 70이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50이고 다른건 더 비싸다고해도 통하지않았습니다..
    나스제품 18개를 살돈을 모아야 꿈에 그리던 헤드폰을 품에 안을수 있을까요...이런생각하며 자꾸 눈길은 나스매장으로 향하고 올리브영에서는 지름신을 물리치느라힘들고..요즘 절제하는중입니다..
  • noni 2016/03/02 14:34 #

    저도 늘 생각했던거긴 해요 ㅋㅋㅋ
    화장품 좀 참았으면 가방 구두 좋은거 샀겠다는 생각....ㅋㅋㅋㅋ
    이게.. 당장 목돈이 들어가지 않으니까 별 생각이 없나봐요
    푼돈이라고 생각하고 질러댔더니 티끌모아 태산같은 지출이^^
  • 2016/03/01 23: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4: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무밍 2016/03/01 23:13 #

    와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저도 따로 정리해놔야겠어요.
    저도 지금 이미 장바구니에 한가득 무언가 담고 있습니다 ㅠㅠ
  • noni 2016/03/02 14:36 #

    무밍님..씀씀이 말고 가계부적기만 배워가셔요 ㅋㅋㅋㅋ 휴..
    전 한동안은 이로 인해 절제가 가능할거 같으네요.
  • 썬고미 2016/03/02 09:38 #

    괜찮아요. 두달치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근래에 향수에 치중해서 자연스레 색조에 발길을..은 개뿔일 뿐이고
    정말 이러다 파산할 수도 있겠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 noni 2016/03/02 14:37 #

    향수 발 들이면 큰일이 날것 같아서 저는..안들이고 있어요 ㅠㅠ
    있는 향수도 잘 안뿌리는 판에 ㅋㅋ
    사실 기초랑 향수같은걸 좋은걸 쓰다보면 한달에 300씩 쓰겠죠 ㄷㄷㄷㄷ
    저는 색조로 이만큼을 썼다는게 충격인 부분..
  • 요들님 2016/03/02 10:46 #

    렌즈.... 전 눈에 넣을 줄 모르는데ㅠㅠ
  • noni 2016/03/02 14:39 #

    렌즈의 역할이 의외로 커서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ㅠㅠ
  • 바람의머리카락 2016/03/02 16:47 #

    전 그냥 정리 안 하려구요 크크크크크 그래야 속이 편하니깐!... 개처럼 일해서 화장품 사는 건데 왜뭐왜 내 얼굴에 바르는 건데요 뭐 크크크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