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3 motd 내 사랑 안나틴트 motd


삼겹살없는 삼겹살데이의 메이크업!!




피부
에스쁘아 누쿠 아이보리퓨어
메이블린 핏미컨실러
시세이도 뷰티파우더

쉐딩
투쿨포스쿨


바비브라운 샌드 듄 깔고
바비브라운 꼬냑으로 아이라인처럼 그리고(피카소 납작사선브러쉬)
슈에무라 me270 블렌딩
언더에 아리따움 로즈파우더
에뛰드 픽서, 데자뷰 파이버윅

me270 미친 예쁨..그윽그윽 열매
꼬냑이랑도 잘어울림.



키코 108 오렌지코랄
뉴트럴 쓰고싶었는데 안보여서 다른 오렌지계열로.
귀여운 색이다! 나랑 안어울리지만ㅋㅋㅋ
이름만 봐도 안어울릴것을 예감할수 있지만 왜..나 이런색 왜 포기 못해...알면서 왜 ㅠㅠ외..!!


입술
안나틴트
내사랑 안나틴트.. 어제 화장 못지우고 잠깐 잠들었었는데
깨서 세수하러 화장실 가보니 뭔가 입술이 오렌지빛이었다 ㅋㅋ
근데 내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주는 오렌지가 아니랑 예쁜 청순살구오렌지.
그럼 뭐해요? 한정인데..

안나틴트 너의 빈자리를 무엇으로 대체할수 있을까.....
나에겐 세상에서 제일 쉬운 살구립이었던 너 ㅠㅠ




다음 세상에는 설리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덧글

  • 2016/03/05 15: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5 22: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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