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 브랜드로만 화장하기를 해봤당
오늘은 에뛰드하우스

여신....
에뛰드하우스 립스틱을 밖에서 꺼내 바르기가 민망하다는건
여러 사람들이 했던 말이기두 하고 ㅋㅋ
로드샵 제품이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유치한 케이스 때문.
여태까지는 그런 생각을 안해봤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모르게 에뛰드를 ㄷㅏ시 파우치로 집어넣고 나스를 꺼내 발랐음
그 유치함 나름대로 매력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하..내가 5살만 어렸어도 막 발랐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오늘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모르겠네
에뛰드 빅커버 비비
빅커버 컨실러
에뛰드 소녀더뽀얀팩트
쉐딩은 에뛰드가 없어서 rmk 11호
눈
에뛰드하우스 카페라떼 미니피치
펄감은 네이처리퍼블릭 핑크플라워
아이라이너는 키스미 붓펜 브라운
아이라이너도 에뛰드가 있는데 ㅠㅠ 안가져왔음.
라인 풀어줄 섀도우도 안가져와서 나스 수라바야 L
에뛰드 컬픽스 딸초퐁
볼
에뛰드 베리 딜리셔스 2호 생크림듬뿍딸기
입술
에뛰드 알쏭달쏭핑크
수정은 나스 맨헌트
집에는 에뛰드 제품이 더 많이 있는데 아쉽당
집에서 했으면 온리 에뛰드로만 할수도 있었을텐데 ㅎㅎㅎㅎ
하지만 오늘 화장은 간단하면서도 그럭저럭 괜찮게 되었음!
에뛰드는 좋은 로드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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