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는 날과 더불어..ㅋㅋ 아픈 날도 화장을 열심히 한다
너무 아파서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면 물론 그러지 못하지만
화장을 할 에너지가 요맨큼이라도 남아있다면 평소보다 열심히 하는듯.
아프면 티가 잘 나는 편이라 가리려고 열심히 ㅠㅠ
열심히는 할거지만, 뻔하다 ㅋㅋ
도전할 기력은 없으니까 안전빵 조합으로
rmk 젤크리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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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쁜데 얼굴 부어있어서 하루 종일 갓 자다 나온애 같은 꼴;;
이 나이가 먹었는데 아프다고, 엄마가 병원에 같이 가줬다.....됐다는데 굳이ㅠㅠ
마취 꺠구 비틀거리면서 나오는데 엄마가 있어서 참 좋았다. 심지어 수납도 엄마가 해줌
엄마보다 오래 살고 싶지 않아..ㅠㅠ
오래사세여. 내가 호강은 못시켜드려두 인간노릇은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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