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눈화장 칭찬을 받았다.
나스 아우터 리미츠 덕분!!!
신포도..ㅋㅋ라서 그 예쁨을 잘 인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요즘의 내 취향변화)
이것은 매우 예쁜 반짝이임에 틀림없다.
대충 끄작끄작한 화장임에도 칭찬을 받게 해주다니
내가 요즘 이렇게 큰 펄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그렇지 너무 예쁜 섀도임에 분명하다
베이스
rmk 메베
나스 쉬어글로우 도빌 + 메포 페바 38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컨실러 기억 안남-.-
쉐이딩
케빈어코인 스컬프팅 파우더 미디움
새 쉐이딩을 들일 때가 벌써;; 되었다
모든 쉐이딩을 다 써감.....(라구나 제외)
눈
바비브라운 샌드듄
라네즈 듀얼 섀도펜슬에서 브라운 컬러
나스 아우터 리미츠

볼에는 내 가장 사랑하는 살구블러셔 중 하나,
대충 끄작끄작한 화장임에도 칭찬을 받게 해주다니
내가 요즘 이렇게 큰 펄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그렇지 너무 예쁜 섀도임에 분명하다
베이스
rmk 메베
나스 쉬어글로우 도빌 + 메포 페바 38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컨실러 기억 안남-.-
쉐이딩
케빈어코인 스컬프팅 파우더 미디움
새 쉐이딩을 들일 때가 벌써;; 되었다
모든 쉐이딩을 다 써감.....(라구나 제외)
눈
바비브라운 샌드듄
라네즈 듀얼 섀도펜슬에서 브라운 컬러
나스 아우터 리미츠

볼에는 내 가장 사랑하는 살구블러셔 중 하나,
부르조아 크림블러셔 1번.
입술은 잡히는대로 발랐고 계속 바꿔서 수정해서 굳이 기록 안한다.
아무튼 아우터리미츠는 매우 물건이다@.@
눈에 반짝거리는걸 바르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직 벼룩에서라도 구할수 있을때 꼭 구하시기를..
전직 반짝이라면 환장을 하는 까마귀..ㅋㅋ로서, 예쁜거 많이 써봤는데 정말 예쁘다고 할수 있듬.
도중에 탈까마귀해서 아직 어반디케이는 안써봤지만,
스틸라 구 쥬얼, 메포 다이아몬드파우더...
그 뒤를 잇는것이 바로 나스 아우터리미츠,
또 이번의 맥 투볼디고가 되겠다.
RMK나 톰포드는 영롱하지만 이런류의 펄감은 아니니 논외....
이래되니 약간 아쉬운 컬렉션이 되는듯한데 역시 어반디케이 스페이스카우보이를 사서 완성해야 하나?ㅋㅋㅋ



덧글
눈에 뭐했냐고ㅋㅋ
아우터 리미츠도 펄이 아주 갠찮은가봅니다+_+
삐아도 써보았지만 아우터리미츠가 압도적으로 예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