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 motd 아이린 블러셔 구입한 기념 motd


순수에서 공인한 아이린 블러셔라는 머스테브 오드핑크를 산 기념으로
어제는 그걸로 화장해봤다


사실 연예인이 쓴 제품 사는게 되게 의미가 없는게..ㅋㅋ
1. 얼굴이 다름. 많이 다름..ㅠㅠ
2. 무대 조명 오짐, 팬직찍 보정 오짐..의 결과 내가 보는 색은 세상에 없는 색일 확률 높음


그래도 이 볼을 보고 어찌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있으리오..^^


어제의 화장

에뛰드 빅커버 비비 아이보리
에뛰드 빅커버 컨실러 베이지
미라코레 2015

케빈어코인 스컬프팅파우더 미디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아콘


키코 블러쉬 105? 아마도 105
나스 두쎄르와 팬색이 95%정도 일치한다 (그러나 키코가 훨씬 잘 묻어나옴)
붉은기 있는 음영이 됐는데 예쁜 색이지만 나같은 돌출안에게는 살짝 울어서 부은듯한 느낌이 난다
부기를 눌러주려고 시세이도 마끼아쥬 br722의 미드톤 브라운, 브라운 두가지를 썼다
(고동색 라인 그리는 브라운 말고)
마스카라는 헬레나 루빈스타인 래쉬퀸
애교살을 강조하지 않음.


머스테브 오드 핑크
예쁘다. 물론 짤같은 색이 나오진 않음ㅋㅋㅋㅋ
이런 핑크가 흔한듯해도 요샌 로드샵에서 찾기 힘들다
베이스로 깔기에도 좋아 보이고 단독으로도 좋음
로드샵 제품은 웬만하면 늘리지 않기로 했지만 기왕 산거 자주 써야지~!!


입술
캔메이크 스테이온 밤루즈 8호
좀더 진한 핑크도 번갈아 발랐는데 그게 뭔지 기억이.....!!



간단한 화장이었지만 착 붙는 화장이었습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