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motd 다섯달 벼르다 산 블러셔 motd



역시나 예뻐서 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준다. ★

나는 입생로랑 블러쉬 볼립떼 1,2,4,5호를 가지고 있다. 9호까지 있는데 앞으로 더 살 것임. 3호는 살 거고, 7호였나 너무 주황주황한건 빼고, 6호랑 8호 중에 하나 더 살 거다. 9호는 넘 브라운이라서 그런지 국내에 안들어왔다. 블러쉬볼륍떼 쓰는 사람이 많이 없는데 질이 좋다. 난 입생 색조를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건 마음에 든다. 그리고 기분탓일지도 모르나 단종의 스멜이 난다..ㅋ 2개만 더 사고 이 턴을 종료하자.





가운데에 펄이 있는데 이게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전혀 도드라지지 않아 모공 요철 부각 젠젠무.. 펄을 바른 느낌은 없는데 완전 매트한 블러셔의 단점일수 있는 초키한 느낌이 0이다.

그래도 꼽아보는 단점이라면 색의 선택의 폭이 넓지 않고 게다가 좀 평범 무난하다는것. 그렇지만 블러셔 덕후가 아니라서 많은 블러셔를 사고 싶진 않고 각 색상군별로 하나만 좋은거로 갖춰놓고 쓰고 싶은 분께는 강추하고 싶은 제품.




영업후 쓰는 엠오티디


바비브라운 프로텍티브 베이스
에뛰드 빅커버 비비
에뛰드 빅커버 컨실러
에어퍼프로 대충 바름

미라코레 2015로 셋팅

케빈어코인으로 쉐딩



눈썹
하드포뮬라 아콘



이것도 새로 삼
마죠리카마죠르카 be300
이건 아직 평 보류



입생로랑 블러쉬 볼립떼 2호
존예.....ㅋㅋ 2호 재고 없어서 힘겹게 샀는데 예쁨
딱 내 블러셔다


입술
바비브라운 우버핑크

오늘 입은 옷이 청순 컨셉이라 누디한 립을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단 덜 누디하지만 예쁨



덧글

  • 2016/10/04 21: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0/05 08: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10/05 08: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0/05 08: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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