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이날 어두운데서 화장+처음 써보는 화장품 사용으로
볼이 좀 의도치않게 발그레해졌는데
밝은데서 거울 봐도 흠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발그레라서 냅뒀다.
근데 아니나다를까 블러셔를 많이 발랐다는 평을 들음..ㅋㅋㅋㅋ
이상하냐고 하니까 귀엽다고 해주긴 했다 *-_-*
베이스
rmk 젤크리미101 + 에뛰드하우스 빅커버비비
색이 딱 맞아짐. 질감은 나쁘진 않은 정도?
선크림을 유분유분하게 깔아서 이렇게 올려도 괜찮았따
rmk 수퍼베이직컨실러 ex-02
에뛰드하우스 빅커버컨실러 베이지
미라코레2015
눈썹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아콘
눈
로라메르시에 캐년클레이 - 오랜만에 썼는데 예뽀ㅠㅠ
로라메르시에 꼬냑
에스쁘아 브룸스트리트, 클리오 킬브라운으로 아이라인.
아리따움 로즈파우더를 언더 앞머리쪽에
볼
입생로랑 블러쉬 볼륍떼 6호
문제의 발그레한 블러셔!
나스 오르가즘 느낌이 팬에서부터 나서 걱정했는데
오르가즘도 막상 바르면 이쁘긴하다고 느꼈듯..이것도 이쁨
어울리는건 아니지만ㅋㅋㅋㅋㅋ
입술
볼이 과해서 입술은 캔메이크 립시럽 발랐다 2호!
짤이 없으면 허전하니까!
랜덤짤이지만 올리구 간당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