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이라는 브랜드에 호감도가 높다. 가격대는 비싸지만 이 브랜드의 하일라이터를 아주 좋아하고 (한정이라는게..문제.....) 모델도 마음에 듦. 지금은 겔랑 제품으로선 갖고있는게 많지도 않고 구색도 안갖춰졌지만 그래도 겔랑을 메인으로 화장해보고 싶었다!
피부화장도 겔랑이었으면 좋았겠으나 겔랑 베이스 제품 안씁니다......ㅎㅎ
메이크업포에버 페이스앤바디 38호
나스 쉬어글로우 파운데이션 도빌
가네보 밀라노콜렉션 2015
파우더는 아주 소량만. 촉촉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아리따움 크림쉐이딩 쓰고 케빈어코인 스컬프팅파우더 미디움으로 한번 더 덮어줌
눈.
겔랑 레 사블르 guerlain les sables
드디어 개시.ㅋㅋ 얼마전부터 시작된 대란의 제품
흰색도 발색이 투명하여 이쁘고 네가지 색의 조화도 좋다. 소름끼치게 이쁜건 모르겠지만, 언제 발라도 실패가 없을거 같은 제품으로.. 꽤나 좋은 첫인상*_*
이 사진은 좀 어둡게 나온거 같고 화밸을 좀 높이면 원래의 색에 근접할듯
볼
겔랑 모닝로즈 guerlain morning rose
겔랑겔랑한 화장을 하고 싶었기에 볼에도 겔랑 모닝로즈를 써줬다
내 모닝로즈는 좀 이상한거 같다. 생산시기의 차이 때문인지 다른사람들이 모닝로즈라고 올린 사진보다 훨씬 채도가 있는 평범한 핑크..ㅠㅠ 나는 뿌연 핑크를 기대하고 산거였어서 좀 마니 실망이지만 뭐..내게 안어울리는 색은 아니고.
근데 이런식이라면 대체 어떻게 믿고 사야하나?ㅎㅎ 예쁘다고 해서, 유명해서, 아니면 발라봤을때 이뻐서 샀는데 그 제품이 똑같은 회사에서 똑같은 이름 달고 나온 동일 제품이지만 색이 달라버리면.ㅋㅋ 예전에 좋아하는 블로거가 다른 브랜드에서 립스틱으로 이런 일을 겪었을떄 회사측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봤었기 때문에..난 피곤해서 그냥 가만히 있기로 했다만. 언젠가 겔랑 매장이 있는 백화점에 갈 날이 생기면 내 모닝로즈를 들고가서 비교해보고 싶긴 하다.ㅋ
입술도 겔랑을 바르고 싶었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겔랑 립이라곤 섹시코랄밖에 없는 관계로..... 어제의 화장 무드에는 많이 안어울릴거 같아서 딴걸 발랐다.
입생로랑 루쥬볼륍떼샤인 13호 핑크 인 파리
화장 예뻤다 데이트도 즐거웠다



덧글
최근에 산 섀도우 중에서 끌레드뽀보떼 다음으로 마음에 들어요!
2016/11/09 23:39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11/10 09:10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