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브랜드 메이크업 프로젝트(????.. 쓸데없는거엔 열심) 하려고
아이메이크업, 치크, 립 다 있는 브랜드 제품들 모아봤는데,
사실 몇몇 브랜드가 더 있지만 일부만 :-)
CHANEL
샤넬 인피니망, 330 로즈 뻬띠앙 - 블러셔
샤넬 까드리유 - 아이섀도우
샤넬 무슈드보떼 - 하이라이터
샤넬 루즈코코 440 아서, 루즈코코샤인 69 플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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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별로 없어요. 아마 여기 꺼내놓은게 거의 전부?ㅎㅎ
사고 싶은건 좀더 있지만 실제로 사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제돈 주고 사기보단 선물받고 싶은 브랜드.....
예전에는 베이스도 썼었는데 지금은 특별히 좋은점을 몰라서 안써요.
CHANTECAILLE
샹테카이 프로텍트 더 라이언스 아이 팔레트 (샹테카이 2016 FALL)
샹테카이 프라이드 치크 섀이드 (샹테카이 2016 FALL)
샹테카이 립시크 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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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테카이는 낯선 브랜드였는데 근래에 하나씩 모아봤어요
저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제가 가진 것중에 제일 비쌉니다. 정가가 13만원인가 그래요
제 올해 뷰티목표중에 하나가 낯선 하이엔드 브랜드 도전하기였는데
끌레드뽀 보떼, 샹테카이 두가지는 이루었네요 ㅋㅋ 아 시슬리 색조도 샀지..
-이런건 잘 이룸.... 분기마다 벼룩하기는 못이루고ㅠㅠ-
아직 엘레강스랑 코스메 데코르데 라메르 등등 못이뤘지만!!
NARS
나스 스킨 매트 벨벳 틴트 떼르누보 - 파운데이션(틴모?)
나스 아우터 리미츠, 갈라파고스 - 아이섀도우
나스 러브 - 블러셔
나스시스트 블러쉬 컨투어 팔레트 - 블러셔, 브론저, 하이라이터, 립글로스
나스 제인, 맨헌트 -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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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구했는데 보람없게도 너무 안어울리는 러브를 포함..ㅋㅋ
나스 화장품은 사실 종류별로 이보다 훨씬 많이 가지고 있는데
대충 메이크업 구상해서 널어놔봤어요
나스도 정말 하나씩 사다보면 어마어마하게 모으게되는 색조 브랜드인거 같아요..
CLE DE PEAU BEAUTE
끌레드뽀 보떼 옹브르 꿀뢰르 까드리 316 - 아이섀도우
끌레드뽀 보떼 블러쉬 뿌드르 듀오 101 - 블러셔
끌레드뽀 보떼 루쥬 아 레브르 311 레드어반던스 - 립스틱
끌레드뽀 보떼 꼬렉뙤르 비자쥬 아이보리 - 스틱 컨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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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네개 합친 가격이 30만원이 넘어여. 립스틱이 8만원대.
근데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하....ㅠㅠ 더 사면 내가 망할 가격대
파우더는 해도해도 느무 비싸서 못샀어요. 양도 적은데 무서운 가격대.....
미라코레 쓰던 제게도 무서운 가격대 ㅠㅠ
GUERLAIN
겔랑 에크린 4 꿀뢰르 레 사블르
겔랑 로즈 오 쥬 블러쉬 01 모닝 로즈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섹시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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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코랄이라는 이름 너무 구려서 국내에서 붙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여..ㄷㄷ
겔랑은 하이라이터를 제일 좋아해서 하일라이터가 몇개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드니아와 앱솔을 아끼는데 공교롭게도 둘다 본가에....
블러쉬는 두개 사봤는데 둘다 썩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컬러칩 색상이랑 너무 달라서 충격만 받고
제가 가진 중에 제일 비싼 블러셔가 겔랑 제품이거든요. 근데 두번인가 써봤던거 같네요..
저에게는 로드샵의 뽀샤시한 핑크가 제일이라는걸..ㅎㅎ 자꾸 잊습니다.ㅋㅋㅋㅋ..
LAURA MERCIER
로라메르시에 커스텀 6구, 베이크드 아이컬러 핫 초콜릿 - 아이섀도우
(씨쉘핑크, 진저, 캐시미어, 캐년클레이, 바로크, 꼬냑)
로라메르시에 치크멜랑쥬, 세컨스킨치크 헤더핑크 - 블러셔
로라메르시에 루즈누보 립스틱 실크, 섹시 -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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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메르시에는 제가 좀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사실 더 많이 가지고 있어요 ㅋㅋ
블러셔도 좀더 있구용. 한정 제품도 좀 있고....
가을웜을 위한 브랜드이긴 하지만, 색이 부드럽고 눈에 익은 위화감 없는 계열이라
과하게 쓰지 않으면 저한테도 잘 어울려요
제가 추구하는 색감들을 많이 내기도 하구요 (어울리는거와는 별개인 취향ㅋ)
YVES SAINT LAURENT (YSL)
입생로랑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씨씨크림 로즈
입생로랑 2014 뀌르 페티쉬
입생로랑 블러쉬 볼륍떼 2,3,6호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레블누드 105 코랄 홀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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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블러쉬 볼륍떼는 거의 다 모았고
립이 유명한 브랜드인데 품평을 너무 심하게 돌리고
연예인 마케팅도 넘 심해서 꼴보기싫어서 왠지 립은 안사주게 되더라고요?ㅋㅋㅋ 제가 안사도 남들이 사겠지만.
며칠전에 입생로랑 립스틱을 하나 샀는데, 제가 입생로랑 립을 제돈주고 산건 그게 처음입니다
아무튼 물건은 잘 만들지만 호감까진 안가는 브랜드네요 개인적으론ㅋㅋㅋ
RMK
RMK 젤크리미 파운데이션 101
RMK 내추럴 아이즈 N 01, 02 - 아이섀도우
RMK 빈티지 스윗츠 아이즈 슈가핑크베이지 - 아이섀도우
RMK 클래식 필름 치크스 차밍핑크, 인지니어스 파우더치크스 샤이니로즈 - 블러셔
RMK 페이스 컬러 뉘앙스 스킨 - 하이라이터
RMK 인지니어스파우더치크스 N 11호 - 쉐이딩
RMK 이리지스터블 립스 코랄핑크 (아마도) -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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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통장을 갖다 바쳤는데 참 마음에 안들게 하는 알엠케이.
알엠케이가 아니라 수입사의 문제겠지만 여기도 마케팅이 너무 별로예요
비호감이든 뭐든 입생로랑은 물건이라도 많이 팔리게 하는데 여기는.....
섀도우랑 치크는 여기 제품이 많아서 좀 산지 얼마 안됐거나 안써본 제품들 위주로 골랐어요
남의 화장품일지라도 화장품 구경을 좋아해서
남들도 그럴지 모른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ㅋㅋㅋㅋ
보고있으면 밥 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죠!! (근데 그렇진 않아요 ㅋㅋㅋㅋㅋ)



덧글
화장품은 떼샷이 진리입니당.ㅎㅎ
입생 블러쉬 괜찮나요? 저 보라색과 핑크색이 저 취향임미다. 여태 관심없던 브랜드인데(+선물받은 립제품이 너무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어딨는지도 모르는 ㅠㅠ) 생긴게 이쁘니 사고싶네요 ㅋㅋㅋㅋ
테스트 받아보시는게 제일 좋겠지만 ㅋㅋ 색만 잘 고르시면 품질은 좋아요. 발색도 잘 되고 블렌딩도 잘 되고 펄감이 있어도 모공을 부각시키지 않더라구용.
끌레 드 뽀는 파데랑 립스틱 사본 비누 써봤는데 다 넘 좋았어요 비싼데 비싼 값을 확실히 해서 디스를 못하는...ㅠ
전 샹테카이 한번 진입해보고 싶은데 저 음각 사자님이 넘 근엄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