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리스트 지우는 삶 뷰티톡





=잔고 지우는 삶..^^
하지만 행복해.

남은 위시를 털어봅니다. ㅋㅋㅋㅋ



제일 사구 싶은게 슷쿠 아이섀도우인데.
주워온게 너무 옛날 사진이라서 제가 골라둔 컬러 암것도 없네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슷쿠 4구 중에서 갖고 싶은게 두가지!
접근성이 나쁘고 가격도 나빠서-_- 천천히 살 생각인데 제일 갖고 싶은거긴 합니다.






그리고 전 블덕이니까



베카 블러시.
견물생심이라구 사진 찾아보다가 갖고 싶어졌어요 ㅠㅠ
집시 너무 나의 색상인데 사고 싶다!!!



오랜 위시인데 접근성 때문에 자꾸 미루게 되는 일라마스카 블러시
브렉시트 터졌을때 바로 지르려고 했는데 돈이 없었어여
지금도 돈이 없고....지울 잔고가 없어서 지우질 못하는 ㅠㅠ



버버리 미드나잇 브라운, 미스티핑크? 하고-
케빈어코인 스컬프팅파우더 라이트
아워글라스 블러셔 디퓨즈드 힛
엘레강스 파우더
끌레드뽀보떼 파운데이션

이 정도가 은은한 위시. 굳이 꼭 사고 싶은 정돈 아니라든가,
지불할 용의가 있는 금액의 마지노선을 넘었다든가 하는 이유로 앞으로도 살지 말지 잘 모르겠는 것들입니다.
위시가 많이 줄었네요. 당연한 거겠죠 위시가 생기면 샀으니까^^



홀리데이는 끌리는게 없어서 다행이지만 왠지 섭섭하기도 하네요..ㅋㅋㅋ
물욕도 빚도 삶의 원동력인데, 그게 많이 사라진 뭔가 허전한 느낌???? ㅠㅠ



덧글

  • 렉시즈 2016/11/23 11:17 #

    전 방금 샤넬 이뻬흐프레시랑 디올 스플렌더 블러시 지르고 산화했습니다 ㅋㅋㅋㅋ 지르니까 좋네요
  • noni 2016/11/23 13:45 #

    저는 둘다 그다지 끌리지 않더라고요. ㅋㅋ 다행....;; 디올 봄 블러셔를 가진 것으로 만족합니다.
  • 코코볼 2016/11/23 15:28 #

    당연한 거겠죠 위시가 생기면 샀으니까^^ <- 노니님 말에 터졌어요 ㅋㅋㅋㅋ
    아 저도 엘레강스 너무 사고싶은데 파우더... 왠지 파우더 끝판왕같고..? 근데 가격이 너무너무 비싸서 ㅠㅠ 늘 위시리스트 하위권이에요ㅋㅋ 근데 작은 사이즈라도 사서 궁금증을 풀고싶은 생각도 들어요 ㅠ.ㅠ
  • noni 2016/11/23 15:48 #

    작은 사이즈도 너무 비싸지만...끌레드뽀는 더더 비싸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사려고 봤더니 용량도 정말 작은데 20만원이 넘고요?;;;저는 24그램짜리 미라코레도 1.5년이면 다 쓰는 사람인데.ㅠㅠ
    암튼 지금은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가 마음에 들어서 좀 미룰 거 같은데, 그래도 압파는 필요해서..고민이에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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