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 motd 화장품에 파묻혀 죽을듯 motd

내 방은 작은데 화장품은 너무 많고
사놓고 아직 써보지도 않은 새 화장품이 있는데 또다른 화장품을 사고 있고 ㅋㅋㅋㅋ
내가 무슨 메이크업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렇게 살면 안될거 같다고 늘 다짐하지만
그런 결심을 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 ㅋㅋㅋㅋㅋ 늘 이러고 산다.
이러다가 화장품에 파묻혀 죽게 생겼다.



오늘도 새로운 위시는 리필되지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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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K 크리미 폴리쉬드 베이스
미샤 매직쿠션 모이스처 21호
어퓨 크리미 컨실러 베이지

나스 쿠알라룸푸르
딴거 쓰고 싶었는데 거참 그냥 제일 먼저 눈에 보인 걸 바르게 됨ㅋㅋㅋㅋ
아침의 귀찮음이란!!

크리니크 누드팝

더페이스샵 겟잇속살베이지
수정은 이것저것으로.

크리니크 팬지팝 개시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매번 까먹어서 아직까지도 새것이다
사놓고 한번도 안써본 화장품이 존재하는한 새로운 화장품을 사지 않기로 결심했지만......ㅠㅠ
올리브영 세일에 나도모르게 결제를......이것은 제가 한짓이 아닙니다 제 손이 한짓입니다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ㅠㅠ


덧글

  • 2016/12/06 17: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2/07 19: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12/08 15: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12/08 12: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12/08 15: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12/08 20: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라비안로즈 2016/12/07 00:2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제 마음을 적은것 같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가셨나여... 저는 애 둘 돌보느라 바르는건 사치인데 사재끼고 있고 ㅋㅋㅋㅋ ㅠㅠㅠㅠ 님은 그나마 바르기라도 하죠. 어휴 .. 친정에 있는거 엄마가 들고오시면서 내 등 후려칠줄 알았는데 그냥 사고싶은거 사라고.. 하셔서 더 마음이 아픈 ㅜㅜ 안사야지 하지만 장바구니는 늘 언제나 리필됩니다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친동생은 언니 그만좀 사라고 잔소리 ㅋㅋ
  • noni 2016/12/07 19:27 #

    바르기는 하는데 새로 산건 거의 안바르는게 함정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새것인 화장품이 많답니다....어휴...ㅠㅠㅠㅠ
    저는 엄마가 돈 아껴쓰라구 한마디 하셨고요. ㅋㅋ 남친은 그냥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데 걱정스러운 모양이에요..ㅋ
  • 블루시아 2016/12/08 00:07 #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가셨나요..2222222
    항상 화장품을 사는데 계속 목마른 이 기분..
    망설이다가 놓친 로라머시에 파레트가 꿈에 나오고 막...
    왜 내가 사려고 할 땐 잠잠하다가, 못 구하니까 네이버 메인에 그걸로 화장하신 에모티디가 막 뜨고 난리..ㅠㅜ
    ㅋㅋㅋㅋㅋㅋ 저도 어쩔 수 없는 코덕이 맞긴 맞나봅니다..허허.
  • noni 2016/12/08 12:51 #

    블루시아님 넘 오랜만이에여 ㅋㅋ
    뵐때마다 오랜만인 기분!!!!
    저는 바비브라운 로즈골드인가? 그거 펄감 참 이쁘던데 놓쳐서 슬프네요 ㅠㅠ
    화장품이라는게 참, 견물생심이라고..안보면 마음도 편하고 아무 지장없이 잘 살텐데 자꾸 눈에 들어오니까 꼭 사야만 할것 같고 그렇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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