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 motd 빨간 볼 motd



발랄한 빨간 볼 말고 은은한 빨간 볼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르누아르 그림 속 레이리~처럼ㅋㅋ
(환생 추천. 쥬르륵.....)


한번 날려서 졸라 빡치지만 어제 안쓰던 화장품 많이 쓴 기념으로 그냥 넘기기 거시기해 다시 써보는.

에뛰드하우스 글로우온 베이스 오일볼륨
이런 베이스는 언제 발라야하는지 그 순서가 아주 애매하다
자차 다음에 발라야하는지 기초 마지막 단계에 발라줘야 하는지!

에뛰드 베이스 쓴김에 파데도 에뛰드로. 에뛰드하우스 빅커버 비비
파데가 아니고 비비지만, 비비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아. 이건 걍 파데야.ㅋㅋㅋ

미라코레 2015 극소량으로 색조화장 올릴 곳만 세팅


에스쁘아 애프터글로우
바비브라운 꼬냑
구구절절 쓴 설명 다 날라가따. 이건 차마 다시 못쓰겠음
아무튼 간단하고 깔끔하면서도 적당히 페미닌하고 화장한티가 나는 그런 아이메컵이 된다
그래도 재미가 없어서 자주는 못하겠지만

시세이도 마끼아쥬 드라마틱 무드베일 RD100
얘가 이날 메컵 주인공~ 무난하게 이쁘고 질도 개좋음
너무 비싸지만 쿠폰도 잘 먹히구.....난 비싸게 샀지마는 여러분들은 싸게 사세효.ㅠㅠ

입술
아이오페 레드블렌딩
레드치크 바를떄의 나의 고민은 늘 이거다. 립을 뭘 매치해야할지 모르겠어;;
레드립은. 베이지볼 핑크볼 연보라볼.. 때에 따라선 살구볼. 다 어울리는데 볼이 빨갈땐 난 항상 레드립을 하게된다 ㅠㅠ
존예 백설공주 조합도 있구!! (스킨푸드 윈터체리, 버버리 로지레드 같은)
이날은 좀 미스였음 왜냐하면 레드블렌딩이 이렇게 채도 높고 발랄한 레드였나?라는 생각이 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