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motd 크리스마스! 블링블링 메이크업 motd



레드립할까 블링블링할까 고민하다가 블링블링으로 갔다!!
레드립은 이래도 응 저래도 응 하는 남친마저도 기피하는거 같당ㅋㅋㅋㅋ
(내가 바른걸 머라 하는게 아니라, 원래 싫어하는듯? 내가 바르면 뭐라 하지 않음)

아직 연말 남아있구 겨울도 남았으니! 남친 안만날때 바르면 되지!! 크리스마스는 반!짝!반!짝!!

얼굴
에뛰드 글로우온 오일볼륨
RMK 젤크리미 + 베카 쉬머링 스킨 퍼펙터 펄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2 - 하일라잇존만

가네보 미라코레
나스 알바트로스
겔랑 플로콘 앙샹떼

피부메컵도 좀 광채 나는 것들을 끼얹기! (베카 펄, 나스 알바트로스, 겔랑 모두 하이라이터!)

탐포드 코코아 미라쥬
사진 찍을거니까 눈두덩 붓기 빼고 크기를 키워야해!
그리구 반짝이는 골든밍크 윗줄 두가지!
그러고도 모자라 아리따움 홀리졸리!! 이거 겨울에 안바름 언제 바르나!!ㅋㅋ 
속눈썹 붙일랬는데 시간 없어 패스-

쉐이딩
아리따움 매직 컨투어링 파우더로, 노즈쉐딩과 애교살 그림자까지~

나스 오*가즘
빵빵한 핑크 볼! 이브에 이걸 발랐음 더 이뻤겠다고 생각하고 크리스마스에 바로 실천으로 옮김ㅋㅋ
홀리데이 기분은 제대로 냈다 올개즘이 어울리지 않지만 예쁘다곤 생각한당

입술
베네피트 차차틴트+투쿨포스쿨 체크틴트 포쉬코랄 발랐다가
수정은 샹테카이 지니아
눈과 볼의 화장이 짙어서 상대적으로 얌전하게 해주었다 ㅎㅎㅎㅎㅎ

화장은 정말 이뻤지!!! 내 얼굴이 맘에 안들 뿐이고!!!!!ㅋㅋ


나름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즐거운 데이트와 맛난 식사와 착하고 날 사랑하는 남친
작년에는 남자친구도 없이 보냈는데, 그때도 아무 이유 없이 즐겁고 행복했던 거 같음..ㅋㅋㅋㅋㅋ
혼자인 것도 좋고 둘인 것도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다.


짤은 세젤예 한예슬로..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생겼을까
얼굴형이나 비율까지 넘나 완벽. 어떤 외국인 옆에 세워놔도 절대 밀리지 않을 미모


덧글

  • 센티 2016/12/26 14:43 #

    노니님 에뛰드 글로우온 괜찮나요?ㅎㅎ
  • noni 2016/12/26 17:22 #

    괜찮은 것 같아요!!ㅋㅋ 아직은 평을 보류하려구요. 많이 안써봐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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