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 motd 지루한 화장 motd



하지만 새 화장품을 개시하긴 함.
일주일에 7일 화장하는데 그중에 3~4일은 사정이 있어서 제대로 된 메이크업을 할 수가 없다


타르트 수딩 프라이머 (개시)
오.... 써봐야 알겠지만 마음에 들어. 딱딱한 고형과 베네피트 프로페셔널류 사이에서 뭔가 중용을 잘 지킨 느낌ㅋ

외에는 피부표현 모두 루틴해서 생략


vdl 그랑프리
바비브라운 토프 (개시), 새들
마음에 안든다. 그랑프리는 투명한 섀도우랑 써줘야 이뻐
바비브라운 이번에 지른 두가지는 아직 적당한 화장을 안찾아봐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굳이 살 필요 없었던 거 같다 뻘한 지름이었네 ㅠ ㅠ


rmk 캔디레드로즈 (개시)
미샤 102? 201? 암튼 파우더 브러쉬(개시)로 발라주었고 블러셔도 이쁘구 브러쉬도 마음에 든다
다만 홍조 좀 가라앉고 다시 써보고 싶어..ㅎㅎㅎㅎ


입술
아이오페 레드블렌딩



난 한때 설리가 마냥 천사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생긴거랑은 참 다르게 논다고 했더니
누가 자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예쁜거와는 별개로
사랑스럽게 웃고 하얗고 귀여운데도 뭔가 마냥 천사같은 느낌은 아니고
종종 심술궂은 중국 인형처럼 보인다고 했었다....ㅋㅋㅋㅋ 심.술.궂.은 중.국.인.형..ㅋㅋㅋㅋ
근데 얼빠이면서도 그 말 너무 공감했었음

(그래도 요짤은 천사같은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