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3 motd 청순한데 허전함 + 뻘 motd



견미리팩트

레브론 낫저스트누드
vdl 그랑프리
그랑프리 짝꿍 찾기가 목표다.ㅎ 쟁였으니까. (그리고 금세 굳는다고 하니까.....)
오늘은 색감이랑 음영감이 별로 없는 청순한(저 말고 눈이요..) 눈화장이 되었다!
이런 눈화장에 아이라인 눈꼬리 부분만 이쁘고 날렵하게 그리고 마스카라 잘 해줬더니 마음에 드는 눈이 완성됨.
근데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허전해보이는건 어쩔 수 없다..... 원래 여백이 많은 얼굴이라서 ㅋㅋ

캔메이크 러브피치
이거 쟁여야 할까. 이미 단종된 스멜인데..

로라메르시에 루즈누보 섹시

요새는 쉬어한 레드립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거 같다
사람이 생기가 없다 보니 ㅠㅠ 입술이라도 발그레하게 하는게 좋고..
사실 섹시는 쉬어라기엔 다소 보송보송하게 표현되는데,
입술색이 비치는 텍스쳐이긴 하니까. 촉촉하진 않은데 뭔가.. 성기달까?ㅎㅎ
피그먼트가 빡빡하지 않음. 난 이런게 더 좋다

로라여사 루즈누보 왜 단종시켰쬬???


자기가 이성적인줄 아는 사람들을 경계한다
이게 감성/이성 어느쪽으로 치우치는지 성격유형을 가르는 문제가 아니라면,
살면서 진정으로 이성적인 사람 별로 못봤는데...??

내 ㄴㅈㅊㄱ도 자기가 대다니 이성적인줄 아는데 별로 안 이성적이다.
감수성이 모자라고(ㅋ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는 똑똑하기도 하고 워낙 의심이 많은 성격이긴 하지만,
편향된 소스의 데이터를 맹신하거나 가끔 그 중요시하는 '근거' 없이 지역감정 표출하거나 일반화시킬 때 보면
어떻게 자기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지 의아해진다.
물론 이 사람의 없는 점보다 있는 점이 중요하고, 다른 좋은 점이 있어서 만납니다. 그러니 웨 만나냔 질문은 자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