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 motd 왜 자꾸 쳐다보니 motd



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내가 아직 그럭저럭 예쁘고 뻔뻔하던 시절에나 눈 깜빡거리며 흥얼거리던 노래를 오랜만에....



짤은 여니. 하루라도 좋아 나랑 얼굴 바꾸자..


오늘 화장 엄청 공들여 할 예정이었는데
늦잠을 자버리는 바람에 ㅠㅠ 대충 해버려따
머리색이 바뀌니깐 웜 화장이 어울리네*_*



미샤 로즈폼폼
잉글롯 피그먼트 50
에스쁘아 브룸스트리트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마스카라
퀄리티도 없고 그저 그래 ㅋㅋ


미샤 핑크토피아
내 이럴 줄 알았어 코랄토피아 혹은 피치토피아로 개명해라 =_=
오늘은 어울려 예쁨

입술
샤넬 사리도르 + 아리따움 쿠션틴트 진
사리도르만으로는 너무 오렌지라서 진을 안쪽에 덧발라 밖으로 펴줌

1년 넘는 동안
다른 남자들이 날 예뻐하면 남친이 보고 싶어지고 그랬다 ㅋㅋ
남친 생각 안나게 하는 남자가 없었다는 게 다행이기도 하고
뭔가 나에게서 정열이랄까.. 이성에 대한 관심과 욕망, 그런게 완전 식은 것 같아서
한 시절을 떠나보낸 헛헛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럼.



덧글

  • 2017/09/06 18: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9/06 19: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