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motd Tawny motd



가을이니까 가을 화장 또~

언제 봐도 예쁜 이날의 릴리

오늘도 오랜만의 화장품 발라봤다..
본가에서 가져온!!! 입생로랑 토니 Tawny가 주인공.

입생로랑 5구 리뉴얼 전의 3호 제품으로 지금 온고잉 중인 입생로랑 5구 3호도 예쁘다지만 아무래도 예전 것이 낫다는 분들을 많이 봄.
난 리녈되고 나서 안써봐서 모르겠다 ㅋㅋ



지금 취향이라면 1호 사하라나 2호 인디핑크를 샀을 거 같다. 그땐 갈웜병이 너무 심했엌ㅋㅋㅋㅋ 왜 나는 3호만 샀는가.(는 너무 비싸서였으리라..) 이 이후 한정으로 나온 피치크러쉬였나 핑크크러쉬였나 그것도 샀는데 별로 사용을 못해서 팔았다. 심지어 그건 케이스에 무늬 좀 넣었다고 그런건지 만원이 더 비쌌음ㅋㅋㅋㅋㅋ 염병


피부
스틸라 자차
입생로랑 씨씨크림 로즈
시세이도 스포츠커버
바비브라운 코렉터 라이트피치
뜨엘 쿠션 (다된 피부화장에 뜨엘 쿠션 끼얹기)
시세이도 마끼아쥬 뷰티파우더

윤곽
베네피트 하이빔 + 아르마니 플루이드 쉬어 7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바이로댕 쉐이딩


입생로랑 5구 3호 tawny
로라메르시에 캐비어스틱 로즈골드
에스쁘아 코퍼브라운(?), 키스미 붓펜 브라운


나스 오르가즘
핵무리수였지만 무리수 두고 싶었음. 약속도 친척 만남도 데이트도 없으니ㅋㅋㅋ

입술
입생로랑 매트 214 우드 온 파이어
오 볼이 너무 무리수여서 구런지 이건 무리수 같지도 않고 그냥 꽤 어울리게 보였엌ㅋㅋㅋ 올개즘의 마-법


전체적으론 예쁜 화장이었다 안 어울릴 뿐이야!!!


물욕이 많이 줄었다
근데 난 물욕과 삶의 의욕이 같이 왔다가 같이 가는 타입이어서 지금 완전 무기력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