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대잔치 라이브 (사진 많아여 데이터 주의) 뷰티톡



ㅇㅅㅌㄱㄹ 라이브 캡처와 함께 블러셔 나불나불할겅데 사진이 줘낸 많습니당..ㅋㅋㅋㅋ
많을 수밖에 없는게 1시간 동안 블러셔 얘기만 하던 라이브였거든요.
블덕이 아니시라면 지루하실 거예요 ㅠ_ㅠ 네일 하려고 손톱 지저분하게 길러놨음 주의.

시슬리 뽕에 취해 있을때 산 시슬리 휘또 에끌라? 블러셔 핑키로즈 입니다. 벼룩에 내놨지만 아무도 사가지 않아서 그냥 제가 쓸까 해여. 


디올 스플렌더. 한정인데 너무 오래 판 나머지 제값을 받을 수 없던 한정이죠. 하지만 그래도 팔아서 기쁘다..!!! (어제 벼룩했어요 힣) 


예쁘지만 케이스가 뚠뚠해서 빡치며, 뚜껑 속덮개 열어서 쓰기 귀찮아서 못쓰고 있는 시세이도 마끼아쥬 블러셔. 


계륵이지만 도저히 팔아치울 수 없는 옙븜을 지닌 맥 어도어드. 이건 제가 평생 안고 갈 거 같아요. 쓰지도 않으면서 낄낄..


겔랑 10여년전 한정인데 위에 있는 박같은게 한번만 써도 지워진대서 도저히 쓸수가 없읍니다.. 화장품을 좀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시떼!!


예쁘지만 역시 귀찮아서 못쓰겠는 질스튜어트 블러쉬 블라썸 스윗멈. 가루 블러셔예요. 


언제 제가 이 속뚜껑 열고 투명덮개를 치운 뒤에 가루를 잘 양조절해서 두 색을 섞어서 쓰겠냐고여...
하지만 느긋하게 화장하는거 조와하시는 분들은 함 사보세요 왜냐면 예쁘니까~


시선강탈하는 케이스에 비해 얌전한 색깔의 3CE 블러셔 웬디.
단종템입니다. 연핑크들은 단종될 운명을 타고나기라도 하는건가요? 넘나 슬픈 핑크성애자..


이것도 예쁘고 졸라 비싼 끌레드뽀보떼 102? 블러셔인데요. 그 뭐랄까..
케이스를 3만원 넘게 받고 따로 파는거 좀 노양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여 끌레드뽀보떼 양반..? 참나


라이브할때는 한번도 안써봤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한번 정도 써본거 같은 정샘물 소프트핑크. 예뻤던 기억이에여. 평범하게 예쁜..


머글이 예쁘다고 하는 핑크 블러셔라는 바닐라코 베니쉬.
그래서 하나 쟁였는데 이거 용량이 10그램 넘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산것도 새것같은데 나년아...


예쁘다고 호들갑은 있는 대로 떨어놓고 안쓰고 있는 vdl 팬톤 블러셔 중에 핑크색임당.
하지만 저 점묘화같은 무늬 넘 예뻐서 열어볼 때마다 흐뭇하긴 해요. 남들이 스팸같다고 해도 내 눈엔 예쁘다....


오 이건 얼마전에 예쁘다고 호들갑 떨었던 비디비치 글로우 코랄!!인데 진짜 예쁘니까 사세여. 마데 인 이태리. 제겐 치크팝보다 예쁜듯.


크리니크 누드팝이랑 비교하면 요런 느낌입니다. 더 라이트하고 코랄기도 보이는 컬러져. 제가 코랄고자인데 이건 예뻤읍니다.


사실 비디비치 블러셔는 로맨틱핑크 색상을 먼저 샀는데여.. 제가 보기엔 그냥 글로우코랄이 더 예쁜듯하네요.


3CE 블러셔는 그냥 사놓고 안쓰는게 일입니다. 너무 코딱지만한데 비싸게 팔아서 빡쳐하며 샀는데 1+1을 하다니 ㅂㄷㅂㄷ....


왜냐면 난 제값 주고 두개 샀기 때문에.......ㅠㅠㅠㅠㅠㅠ 왼쪽이 더 이쁠거 같아요.는 둘다 안써봤단 뜻 하핳


헤라 블러셔! 전 헤라 블러셔가 딱 3개 있는데 나머지 하나도 밑에서 나와용.
저답게 핑크핑크한 컬러들.. 근데 오른쪽은 좀 유방같지 않아요? 네 죄송합니다.


역시 예뿌다고 해서 올영에서 사왔는데 한번도 안써본 캔메이크 프렌치로즈.


이것도 한번도 안써본 버버리뷰티 블러쉬 피오니입니다. 미스티도 산 담에나 개시할 각인데요.


이건 제가 조와하는 블러셔 아워글라스 에세리얼 글로우입니다. (이띠리얼 글로우..?) 예뻐여. 피부가 어두우면 색이 잘 안올라올거 같긴 함미다.


아워글라스 디퓨즈드라이트를 제가 엄청 져아해서 사봤는데 블러쉬도 맘에 들어요. 전 베카보다 아워글래스 취향.


엄청 많이 썼죠? (자랑) 버터런던 크림블러셔 너티비스킷이에오.


이건 에튜셰 pk6인가 그런데 일본 드럭스토어 제품 치고 비싼편이지만 이쁜 핑크색입니다. 무난해서 아무에게나 잘 어울릴 느낌.


역시 써본적이 있는지 의심스러운 현백에서 산 로라메르시에 헤더핑크.


ㅂㅍ님이 저기 있는 맥 블러셔는 모에요? 하셔서 꺼내들은 이것은 맥 웰드레스드 입니다.
그나저나 맥에서 캐주얼컬러 단종되나요..? 왜 다들 뭐 좀 쓸만하면 없애버리지....ㅂㄷㅂㄷ....




귀찮아서 못쓰는 블러셔 어게인. 지방시 신상 블러셔인데 저렇게 알흠다운 팬색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너무 귀찮아서 아직까지 볼에 올려보질 못했다.....


오 이런것도 있었네요?? 바비브라운 페일핑크. 페일핑크라면서 볼 빨개질거 같은 팬 색상.


왜 샀는지 모르진 않지만 새삼스레 자문해보고 싶은 미샤 핑크토피아. 이름만 핑크토피아고 사실상 피치토피아에 가깝습니다.


역시나 예쁜데 단종된 VDL 프렌치키스.. 엘지생활건강은 예쁜 건 다 단종시키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내 취향이 마이너한거니..?????


너모 귀엽죠..ㅠㅠㅠㅠ 제가 발라도 핵톤그로까진 안되고 발랄하게 기요운 폴앤조 시네마!


깨알 VDL 그랑프리 백업 자랑~ 블러셔 서랍에 웨 저런게 들어있는지 알 수 없고...


샤넬 330 로즈뻬띠앙. 없어도 될거 같아서 벼룩에 내놓으려다 귀찮아서 다음으로 미뤄봤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줘보겠어.


레알로다가 없어도 될거 같은 시세이도 마끼아쥬 하이라이터(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나여)


블러셔랑 같이 놓고 보고 싶어서 산건데 이것도 케이스 따로 팔더군요 ㅂㄷㅂㄷ.. 예쁘지도 않은걸 따로 팔고 지랄.....


내 서랍에서 쇼핑하기. 사놓고 잊고 있었던 메이크업포에버 스컬프팅 블러셔 아마 6호일 거예여.


이건 모지? 하고 집어든 샤넬 케이스 안에는 이렇게 샤넬 헤롯 한정 블러셔가 빠밤~


이 투샷을 보기 위해 샀다....(심지어 둘 다를...)


쓰리 블러셔는 사기만 하고 바르질 않네여 왜일까요 참 죠은데. 이것도 새것 상태인 쓰리 사운드 쏘 스윗.


얘는 구형이에요. 단종된 쓰리 블러셔 20호 아마도 이름은 러브 트위스트? 이건 써봤는데 존예!! 착붙!!!!


아마도 출시 당시에 샀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략 5년 전일까..) 스킨푸드 윈터체리. 저 이거 왜 자꾸 윈터블러쉬라고 부르죠 ㅋㅋㅋ 전혀 다름ㅋㅋㅋㅋ


역시 단종되기 전에 산건데 그게 몇년 전인지 기억도 나지 않거늘 사용감 보소...ㅋㅋㅋㅋㅋ 토니모리 플레져 핑크입니다.


역시나 이로케 예쁜 팬색을 지녔는데도 안써본 폴앤조 개민. 근데 이건 안봐도 그려져요 제 볼에서 넘나 예쁠 것이~~~


귀찮아서 못쓰는 질스튜어트 블러쉬 블라썸 또 나왔네용. 이건 로맨틱 스윗 피- 핑크핑크한 색


마죠리카마죠르카 사쿠라믹스. 마죠마죠의 사쿠라는 이런 색인가요? 이건 체리블라썸이 아니라 걍 체리 아님?


차라리 이 케이스 색으로 만들어주지 그랬냐..... 청순한 컬러 나올줄 알고 엄청 기대하고 산건데 힝


나름대로 많이 썼다고 감히 주장해보고 싶은 캔메이크 걸리로즈.




출시되자마자 사놓고 여태 안써본 세잔느 내추럴 치크 15호. 연보라색 14호만 써봤어여.


이건 뭐랄까.. 아무도 안쓰는 듣보잡 브랜드의 핑크 블러셔를 사보자는 생각으로 지른 시에로 블러셔인데 역시 안쓰는군요 ㅋㅋㅋㅋㅋ
별로 싸지도 않았는데 왜 그랬을까 나새끼야...!! 빨리 써보고 브랜드가 없어지기 전에 영업을 하든 말든 해야 할텐데


코드 글로컬러 무민 미디움코랄. 핑크핑크(무민핑크) 컬러만 유명하고 얘는 상대적으로 안유명한 너낌.


홀리카홀리카도 왜 단종 블러셔가 더 예쁜건지 해명 좀. 좌 스윗핑크 우 텐더핑크입니다.
6월에 산 홀리카 신상 블러셔를 아직 한개도 발라보지 않았다는게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비셰 옛날에 산 블러셔인데 이름도 모르겠구 이런걸 판다면 얼마를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서랍에서 나이를 먹고 있는 중입니다.


RMK EX-01 브라운로즈 보여달라는 요청에 보여드린거. 웜한 컬러인데 보라보라한 펄감이 있어서 특별하고 예쁘져.
아마 인지니어스 치크스 N 중에선 가장 레어한 한정이 아닐까....


어느샌가 고대유물이 되어버린 더페이스샵 베이비핑크, 핑크어페어. 더페이스샵은 정말 단종대왕이에여.


홀리카홀리카 단종 블러셔 라즈베리. 이건 당시에도 소소하게 인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왜일까 단종 후 초레어템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한번 발라보기도 전에 케이스가 아작나서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내용물이 아작나는 것보다야 천만배 나으니까
다행인 홀리카홀리카 단종 블러셔 스트로베리 핑크. 스트로베리 밀크인가.. 늘 헷갈림;;;


아마도 이게 리뉴얼 후의 홀리카홀리카 피스매칭 블러셔 중에서 파피 핑크일 거예요. 얘도 예뻐 보이는데 한번도 안써봄잼..


이글립스랑 삐아는 한번 살때 엄청 많이 사게 되지 않아요..? 하지만 사놓고 쓴적은 없는 이글립스 블러셔.


역시 써본적도 없으면서 팬색 보고 쪼개게 되는 넘나 예쁜 이니스프리 벚꽃닮은연핑크


안써봤다는 말을 몇번째 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비욘드 흐규흐규페일핑크. 이걸 제게 양도해주신 분 코덕대천사....



블러셔로 써보겠다며 사봤지만 버진씰조차 떼지 않은.. 무려 '드레스코드'가 유행이던 시절의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섀도우 ㅋㅋㅋㅋㅋㅋ
품명을 까먹었네요. 몇년째 새것 상태인 것인가...


어퓨 파스텔 블러셔 CR02일 겁니다. 이것도 써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이런 색 안어울리면서 왜 자꾸 사는지 궁금하고


캡처하다가 실수로 검은 선을 그어버렸나봐여 다시 캡쳐하는건 너무 가혹하기 때무네
그냥 올려보는 투쿨포스쿨 아트바이로댕 블러셔. 좀만 더 핑크하게 만들어줬음 참 좋았을 텐데.....


맥 사쿠라, 맥 풀오브조이 이 투샷을 보기 위해서 풀옵조를 샀습니다. 발색샷도 찍어놨는데 언젠간 올리겠죠..


VDL 뉴욕 패션 위크 블러셔. 반값한다고 득달같이 제것도요!! 외쳐서 사놓고 이렇게 새것이라니....


네 아예 상자에 들어간 채로 있는 카일리 블러셔 베얼리 리갈도 있습니다. 엑스레이티드 역시 상자 속에.....ㅋㅋㅋ


최근 산 블러셔 중에 팬색 제일 맘에 들었던건 잇츠스킨 카시스베리.


이건 써봤어요 히힣 세잔느 내츄럴 치크 14호! 연보라 블러셔! 볼에선 뽀얀 연보라 느낌은 아니지만
보라 뉘앙스는 확실히 나구요 보기보다 웨어러블합니다.


단종되고 나서 사느라고 민폐까지 끼쳐놓고 역시 안발라본 바닐라코 샤이라벤더 블러셔.
저는 안써봤지만 예쁘대여. 그냥 팬색만 봐도 예쁠것임이 느껴지지 않나여?


강한 단종의 향기를 맡고 부랴부랴 샀던 라네즈 블러셔 베이비퍼플. 역시 새!거!! 이것이 개인의 화장대 서랍인지 매장인지....


안써봤다는 말을 하기도 슬슬 질려가는데요 하지만 안썼으니까요.. 에스티로더 블러셔인데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페탈 플러쉬였나?


이쁘다구 해서 중고로까지 구해놓고 역시 관음만 하고 있는 에뛰드하우스 르블레퍼플. 은근 연보라 블러셔가 많더라구요. 그러고보니 팬지팝도 안써봤네..


겨울에 쓰려고 본가에서 갖구온 타르트 내추럴뷰티. 이게 내츄럴 뷰티인 이유는 존나 내 홍조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좀 불호인데 언젠가 예쁜 소녀의 뺨 따위를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허황된 기대감으로 놓지 못하고 있어여..


발라보면 (물론 양조절 잘해야 하지만) 의외로 엄하지 않지만 팬색이 무서워서 엄두가 잘 안나는 세포라 블러셔 암숔드!
제가 핑크 블러셔 조아하는 거 아는 친구가 사다줬는데요......친구를 봐서라도 자주 쓰고 싶은데 제가 그렇게 용기가 많지 않아서....


양각 너무 이뻐서 아직까진 못 건드리겠는 루즈버니루즈 그라실러스. 이건 궁금하기도 한데..... 저 양각은 쓰라고 만든게 아니에여 흑흑


역시 좀 무서운 팬색 때문에 안써보게 되는, 하지만 딴에는 좀 고생해서 산 플로르마 블러셔 푸시아글램.


왜케 단종템만 예쁘냐고 하셔서 안단종 제품 보여드린다며 헐레벌떡 꺼낸 라뒤레 프레스드 블러셔 16호입니당.
연보라색인데 가격이 좀..많이 깡패예요.... 면세에도 들어왔던데 가격..ㅎ...


전 이렇게 핑크랑 보라를 한 블러셔에 넣어놓으면 굴복하고 그것을 사버립니다. 3CE 크렘 드 바이올렛?이었나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여


이건 플로르마 페어리테일..인데 사실 블러셔가 아니고 섀도우이지만 저는 블러셔 블렌드해주는 용도로 쓰려고 샀슴미당
두번 써봤는데 항상 블러셔 위에 올린단걸 까먹고 밑에 깔아버리긴 하지만 나름 예뽀요


아마도 새거였는데 오늘 개시한 미샤 그레이프 토핑. 로드샵답지 않은 컬러군요 미샤 칭찬해~
하지만 어제 바른 마크제이콥스 에어 블러시 색이 딱 생각나서 슬픈건 왜일까.....


잘못 바르면 이상한데 잘 바르면 졸라리 예뻐서 포기할 수 엄눈 헤라 페미닌 어쩌고 블러셔. 이름 또 생각 안나고요...


블러셔 이렇게 만들면 제가 삽니다 사요.. 3CE 블러셔인데 역시 이름 기억 안나요.


플로르마 블러셔 위에 바로 이 마크제이콥스 에어블러쉬를 올려줬을때가
오늘 미샤 그레이프토핑 올린거랑 비슷한 기분이네여...ㅎㅎㅎㅎㅎ 마크제이콥스 블러셔 개비싼데....


어디다 뒀는지 잊고 있었던 베네피트 허바나도 발견. 언제 마지막으로 발라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쓰리 필링 더 플로우 그리고 캔메이크 플럼핑크. 비교해보고 싶어서 샀는데 둘 다 안써본 게 현실이구욥...??ㅠㅠㅠㅠ


마지막은 핑크블러셔 좋아하는 분들이 다 사셨음 좋겠는 에스티로더 핑크티즈로 마무리하겠습니당. 



이 짓거리의 순기능은 제가 누름의 달인이 된다는데에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강한 현타를 느끼며 펄럭였던 제품들을 스스로 포기하게 되는 순기능..!!!
하지만 오늘은 아쥬 저렴한 ㅅㅂ비용을 쓰긴 했어요.
오늘 쓴 9천원이 예쁜 블러셔의 득템이었길 바라며 기나긴 글을 마무으리하겠습니다. 




덧글

  • 라비안로즈 2017/10/18 18:45 #

    아... 님 ㅋㅋㅋㅋㅋㅋ 미샤에서 이탈프리즘 블러셔 발행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만 알고 있을수가 읍는데 미샤는 안사시겠죠.. ㅜㅜ

    그나저나 블러셔 이미지가 무려 88장!! 근데 더 있으실것 같애요.

    저는 한 라인으로 쭉 있는데.. (로드샵의 위력) 저는 블로그 올리면 다들 지겨우실듯.. 같은 회사만 있어서.. 킁킁.. ㅡㅡㅋㅋ

    존경합니다.
  • noni 2017/10/20 20:40 #

    저.. 아마 삼사백개 될거예요 ㅋㅋㅋㅋ
    근데 안세어봐서 정확힌 모르겠구여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살지 않으려고 최근 좀 자제 중임미다.

    미샤는 좀 핑크한거 나오면 사려고 미뤘어요. 다 너무 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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