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motd 여름뮤트 느낌 motd




오늘 화장의 특별한 점은 립을 안발랐다는 거다
원래 아임미미 포비든프레져 깔고 슈에무라 어반베이지 덮어서 여름뮤트적 느낌 내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내 입술색이 마음에 들어서 바르지 않음.


베이스는 어제와 같이 하되 컨실러를 쓰지 않고 가볍게만 함.


어반디케이 네이키드3
정말 오랜만에 사용해봤다.
팔렛 자체를 잘 안썼지만, 그중에서도 더욱 안썼던 색들을 써주었다.
눈화장이 예뻐 보이진 않았지만 깔끔했고 전체적인 화장 분위기와도 나와도 잘 어울렸다.
사용한 색은
strange, burnout, nooner, factory.
스트레인지와 번아웃은 정말 안쓰던 컬러였다...ㅋㅋㅋ
애교살은 스트레인지로 살짝 밝혀준 뒤에 바이테리 프로즌쿼츠를 썼다.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은 루틴대로.


미샤 그레이프토핑
뺨을 파우더로 보송하게 만든뒤에 그레이프토핑을 올렸다.
내 기준 갱장히 자연스러운 볼 색이다.
하지만 내가 여름뮤트는 아니었으면 한다.....ㅋㅋㅋㅋㅋ 여름쿨이라도 브라이트였음 해 (퍼스널컬러 모름)


입술
침 바름.




조이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