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새 화장품 or 처박템 돌려 쓰기 챌린지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팥빙수 먹은 통에 잔뜩 담아놓고 뚜껑을 열어보는 일이 없던(..)로드샵 싱글 섀도우를 활용한 화장을 함.
+로드샵 아닌 제품도 있음
안나수이 프로텍티브 뷰티밤
이건 내가 언젠가 산다.
가네보 미라코레 2015
어퓨 크리미 컨실러 베이지

에뛰드하우스 빵빵한 용돈계좌
더페이스샵 홍차 크레페, 시애틀 브라운
순서로 눈화장 올려주고, 너무 궁금했던

로라메르시에 페탈 핑크를 눈두덩과 애교살에 썼다 ㅋㅋㅋ 이건 단독으로 색을 보여줘야 하는 섀도 같음. 애교살에 올린 것만 마음에 들었다. 핑크색도 확실하고 펄감도 너무 요란하지 않아.. 마무리로 색 입힌 눈두덩에 올리는건 적절치 않은 거 같고.
볼에는 에뛰드하우스 발그레 솜사탕
섀도이지만 난 원래 블러셔로 쓰려고 샀다 생각보다 진하게 올라오는데 좀 더운 색감이기도 하고. 그래도 나한테 영 안어울리는 류는 아님 다음엔 눈에 올려봐야징
세잔느 pk11
로 얌전하게 핑크 뉘앙스만 준 촉촉한 입술 했다. 눈이랑 볼이 다 색감이 눈에 띄니까
이건 케이스 때문에 다신 안살 거다 존나 개복치
+로드샵 아닌 제품도 있음
안나수이 프로텍티브 뷰티밤
이건 내가 언젠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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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로 눈화장 올려주고, 너무 궁금했던
볼에는 에뛰드하우스 발그레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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