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motd 겔랑 겔랑 겔랑~ motd



오늘 화장엔 겔랑 제품을 많이 썼다
겔랑 블러쉬 G 사쿠라 (체리블라썸) 바르고 나니 뭔가 온 얼굴에 겔랑을 바르고 싶어짐



베이스는 겔랑 제품 안써서
vdl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슈에무라 더 라이트벌브 574
샘플 한장 뜯어서 며칠을 쓰나 ㅋㅋㅋㅋㅋ
1ml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나처럼 화장을 두껍게 안하는 경우는 더욱
어제 잘 자서 그런지 오늘은 피부 표현이 이뻤다
그래서 쉬머리한 블러셔를 올릴 용기가 생김 ^.^
파우더는 로라메르시에 수분 세팅 파우더 써서 아주 얇게 세팅해줌 색조를 올리기 위해.
그리고 겔랑 플로콘 앙샹떼 하이라이터로 얼굴의 튀어나온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밝혀 주었다


겔랑 레사블르
간만에 썼는데 참 이쁘구나 모든 색이 매트였다면 덜 예뻤을 텐데 겔랑이 천재적으로 하얀 쉬머를 넣어줘서 보다 투명한 느낌이 나도록 함
그 하얀 쉬머에는 오묘한 핑크의 뉘앙스가 있음 ㅇㅇ
언더에도 그 색을 발라주고, 조금 부족해서 글램3 문쉐이드 써줌
듣보 화장품인데 꽤 잘 쓰고 있다 ㅋㅋㅋ 내 화장이랑 어울리는 편이라
삐아 레트로브라운으로 라인 그리고 마스카라는 루틴대로


겔랑 사쿠라 블러쉬 g (체리블라썸)
이 블러셔는 세리느와르가 더 유명하지만 나는 그런 색 안어울리므로 ㅇㅇ
전에도 써봤는지 처음 바르는지 모르겠는데 기대도 안한게 의외로 되게 이뻤다ㅋㅋ 기분 져아짐
발그레한 핑크이고 살구색?이 들어가 있는데도 웜하지 않다
겔랑 구슬을 쓴 피부 표현이랑도 어울리는 광

입술
겔랑 루즈g 로즈 이노센트, 걸리
걸리랑 체리블라썸 조낸 잘 어울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