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motd 어울리지만 지겨워 motd



오늘도 보라 뉘앙스 화장

베이스
슈에무라 프라이머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101

컨실러 안함



rmk 펄핑크
에뛰드하우스 딸기모찌먹찌
루나솔 핑크보르도
키스미 붓펜 브라운
헬레나루빈스타인 미스틱블랙스
에뛰드 컬픽스 버건디


토니모리 플로리아핑크
최근의 지름 *.* 예쁜 핑크색이다
이가리존에 가깝게 발라줬지만 연하게 발색함
이 시간까지 잘 버텨주네

입술
라네즈 돌리그레이프
엄청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역시 이런 색 싫어하는구나 ㅋㅋㅋㅋ ㅇㅇ님 말대로 색조 화장품을 바르더라도 그 색은 인간의 얼굴에서 자연히 나올 수 있는 컬러군만을 좋아하는 느낌이랄까.
내가 바르고 싶으니까 바를 거지만! ^.^ 남친이나 아빠의 의견이라도 무시하겠다!!




내가 마크 러팔로를 왜 좋아하게 됐는지 생각해보다가, 2006년작 이 영화가 오랜만에 떠올라서 가슴이 따땃해졌다
세상에 10년도 더 됐잖아.. 강산이 바뀌었는데 나란 인간은 왜 발전이 없는 거?ㅠㅠ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의 남편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고 싶을 만큼...”

이보다 로맨틱한 고백을 좀처럼 볼 수 없기에 오래오래 기억에 남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