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 motd 데이트, 투볼디고 motd




투 볼들리 고 이지만 어째서인지 한국에선 투볼디고가 되어 있는 투볼드리고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써본 화장품들의 조합이었다.

오늘의 화장품. 왜 이글루스에 올리면 더 칙칙해지는 느낌일까....

베이스는 리리코스 컬러베일 쿠션(에 내가 선크림을 더 넣은 것)으로 대충 했고,
파우더는 로라메르시에 인비저블 세팅 프레스드로 했다.
윤곽화장 안함


바비브라운 샌드듄
맥 투볼디고
미샤 빈티지스테이지에서 우상 색상
마스카라랑 아이라인 루틴대로
언더에는 로라메르시에 로즈골드 바른 다음에 투볼디고 올려줌


투볼디고가 이렄계 예쁜데..



원래 이쁜 샌드듄 위에 투볼디고를 올려주면 또 을매나 이쁘게여?????


투쿨포스쿨 젤리 블러셔 피치넥타
엄청 커여운 색이다 나랑 잘 어울리진 않지만.
앞볼에 동그랗게 발라줌
내 화장품은 너무 예쁘다 이제 나만 예쁘면 돼


입술
베네피트 차차틴트
내가 발라도 예쁘게 느껴지는 차차틴트.
아리따움 허니멜팅틴트 애플타르트
이건 그냥 빨리 쓰고 버려야 해서. 어울리긴 했음 ㅇㅇ


별거없는 데이트 별일없는 우리 하지만 너무 편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