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 motd 2010년 st 화장 motd



는 그때 유행했던 화장이 아니라 그냥 내가 그때 하고 다녔던 화장.
그때 나는 눈화장을 지금과 매우 다르게 했었다
정말 옅은 색상의 크림+로즈+베이지? 컬러 섀도 하나만 바르고 아이라인을 젤 라이너로 또렷하게 그리는 것
그리고 마스카라-는 주로 메이블린-를 열심히 하는 게 당시의 내 화장법이었음.ㅋㅋ



그래서 오늘은 그때 비슷한 눈화장을 해봤다 ㅋㅋ 그때는 블러셔를 거의 안했지만, 바른다면 그냥 핑크 블러셔였음. 립도 핑크. 핑크핑크 취향이 일관되었구낰ㅋㅋ 한 4년 전쯤엔 살구~피치~코랄에 빠졌지만 안어울리는 걸 깨닫고 금세 그만둠 ㅎㅎ 현명해!

베이스
바비브라운 프로텍티브 베이스
에뛰드하우스 글로우온 금색 일명 짭로르
rmk 젤크리미 101 + 에뛰드하우스 빅커버 비비 제일 밝은 거
바비브라운 코렉터 라이트피치
시세이도 마끼아쥬 스노우뷰티 2014


나스 패덤
이것만 눈두덩이에 올리고!! 의외로 부어보이는 색은 아니다. 나에게는 아주 옅은 음영이었고, 매우 하얀 분들껜 더 음영질 듯. 피부색 어두우면 좀 허옇게 뜰 수도 있겠다.
프로에잇청담 젤 아이라이너 브라운으로 아이라인을 얇게 그려주었다. 꼬리도 좀 뺌
언더 애교살에
미샤 이탈프리즘 미니캐리백 올려줬다. 안쓰고 있던 건데 애교살용으로 ㅉ5이네


홀리카홀리카 파피핑크
오늘은 단독으로 써줬다 예쁜 핑크색인데 나보다 하얀 분들이 바르면 더 예쁠 거 같당! 지속력도 매우 좋아 지금까지도 핑크핑크함

입술
아이오페 핑크블렌딩
촌스러운 핑크라 한거 취소할 생각은 없지만 나에게 잘 어울리고, 신경 써서 바르면 입술 표현이 꽤 예쁘다. *_* 그리고 노란기 없이 흰 피부라면 나보다 훨씬 잘 어울릴 느낌.



회식은 나의 원수 회식을 주깁시다.....
술 잘 못하는 사람(나 아님 나는 술 셈)에게 아직도 술을 권하는 사회ㅠㅠ 술을 거절하면 사회생활 못하네~ 소리나 들어야겠습니까 2017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