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 motd 지방시 러브 motd



오늘 화장 잘됐다
블러쉬 챌린지 진행 중 !!


베이스 어제랑 똑같이.
에뛰드하우스 짭로르 이틀째 너무 마음에 든다 ㅎㅎ
처음 샀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눈화장ㅋㅋㅋ
글로 쓰기 귀찮아서 사진을...
에뛰드 4구 공팔레트에 넣을 섀도우를 골라보려던 시도였는데, 오후의 발견은 여기저기에 매치하기 좋을 제품이라 빼놓는 게 좋을 거 같다
빵빵한 용돈계좌 역시 빼놓고 싶은데 블러셔로도 써보고 싶기 때문 ㅠㅠ
으으 내가 왜 4구 공팔레트를 샀지ㅠㅠㅠㅜ 고민만 되네...


지방시 러브
와 짱 예쁘잖아~ 두 색으로 구성된 거라 바르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나는 그냥 브러쉬에 한번에 두색을 묻혀서 덮개에 살짝 털어준 뒤에 올렸다
예쁜 분홍! 특별한 색은 아니지만

입술
나스 멕시칸 로즈
랑콤 글로스인러브 글리터 쇼크(?)
아침에만 요렇게 발라주고 수정은 멕시칸로즈로만. 멕시칸로즈 올리고 랑콤 글로스(피치색 베이스) 올렸을 때 인위적으로 예쁜 채도 높은 웜핑크 립이 됐다 뭔가 인형 입술 색 같은...
멕시칸로즈 진짴ㅋㅋㅋㅋ 착색 더러운 거 알아줘야 해.. 각질 있을 때 바르면 안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까먹었었다.



덧글

  • 비비안 2017/12/06 21:33 #

    왠지 빵빵한 용돈계좌 뭔가 얼굴에 올리면 흰끼가 보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
    섀도우를 블러셔로 써도 괜찮을 색들이 엄청 많죠 ㅋㅋㅋㅋㅋㅋㅋ
  • noni 2017/12/08 14:39 #

    흰끼 블러셔 좋아해서 기대돼용 ㅋㅋㅋㅋ
    근데 블러셔 자체가 너무 많아서 기회가 통 오질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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