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 motd 개천절 motd




개천절이 빨간날이어서 고맙군.


불쑥 찾아온 가을. 나의 병 깊어져만 가고.....



애터미 선크림
세잔느 메이크업 킵 베이스
시세이도 스포츠커버

세잔느 핑크함과 스팟츠커버 당근색 1도 안어울려
다음부턴 메이크업킵 베이스엔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페어 써야지


파우더는 가장자리만 남은 시세이도 스노우뷰티 파우더



나스 카리
바비브라운 꼬냑
나스 가디스

아이라인 마스카라 끄읏

카리 예쁘다. 다만 내 얼굴 상태 심각ㅎㅐ서 예쁜 섀도를 바를 보람이 없을무



나스 임패션드

너무 빨간가 싶었는데, 밖에서 보니 과감하지 않은 볼터치였던 걸로 ㅎㅎㅎ


입술
나스 브리지트

기왕 나스 바른 거 다 나스를 발라보고 싶었어






설리 존예.


내가 저 얼굴을 바라는 게 아니야..!!
나도 양심이 있는 사람인데!

단지 난 깨끗한 피부!!!!
얼굴살이 투덕투덕 붙지 않은 얼굴!!!!
되찾고 싶습니다만....
지금은 힘드니까 다음으로 미루어 보자


+
이렇게 추레한 날엔
왜 꼭 오랜만의 우연한 마주침이 발생하는가 ㅋㅋㅋㅋ
나 오늘 이뻐서 누가 좀 봐줬음 하는 날은 있던 약속도 깨지는데 말야 ㅠㅠ

심지어 ㄴㅊ마저 추레한 날 그러죠 ㅋㅋㅋㅋ꼬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