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 크리스마스 양일 모두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 있어서 화장도 생각만큼 이쁘게 되지 않았다. 정성도 별로 못들임.
이브에 고무팩하고 자려고 했는데 작게 사고가 터져서 그거 신경쓰느라 암것도 못했구 ㅠㅠ 피부 상태 안좋아선지 파데도 잘 안먹었음.
베이스
비디비치 스킨 일루미네이션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2
바비브라운 코렉터 라이트피치
노에비아 멜랑제리 파우더 화이트
절대 특별한 날 같지 않은;;; 일상의 피부 표현
윤곽
케빈어코인 스컬프팅 파우더 미디움
에스쁘아 라이트그레이
클리오 페어리핑크?
디올 코스모폴라이트 하이라이터
눈
로라메르시에 시쉘핑크, 캐년클레이, 꼬냑
오랜만에 써봐도 넘 이쁜 로라메르시에 섀도우들
웨이크메이크 드레스업 글리터 팔레트
왼쪽에서 3,4번 색상
젤 아이라인 그리고 마스카라 함
볼
카고 더 빅 이지
카고 블러셔 그간 사서 발라본 중 제일 이쁘다. 통가보다 나에겐 더 나은 거 같구. 완전 웜한 컬러지만 라이트한 베이지로 분류할 수 있어 잘 쓸 거 같음 *_* 절대 팔고 싶지 않아. 위에 핑크한 하이라이터를 올려주는 거도 어울렸다 나름
입술
샤넬 아서
맥 비바글램 리한나 립글라스
홀리데이만 되면 번쩍이고 싶어서
와 벌써 세번째 크리스마스야 대박.. 헤어질 때가 된 거 같애;; ㅋㅋㅋㅋㅋ
빛좋은 개살구마냥 알수록 별볼일없고 허당인 나와 달리, 내 남친은 알수록 똑똑하고 부지런하고 착한 친구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장점은 인내심이 굉장하다는 점. 정말 ㅇ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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