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 motd 화이트데이고 나발이고 motd





이 시국에 아주 적절한 짤을 덕친님이 보내주셨다. 진짜 챙롬들 다 망했으면 ㅎ





젊디 젊은데 어디서 개쓰레기짓이나 배워선 한번 사는 인생 더럽게도 사네.
보아하니 영원히 자기가 잘못 산건 깨닫지 못할테고 지금도 아 좆됐구나 생각할 뿐이겠지.
내 인생이 스스로 한심해서 현타올 때 많고 넘의 인생 님 참 핵폐기물이군요 할 자격 있나 반성하는데 느그는 이런 나조차 쓰레기라 욕하게 만드는 클라쓰다.

그와중에 영상 찾는 손길 얼마나 바빴으면 실검에도 뜨고 ㅎㅎ 이러니 내가 젊어서 노는게 뭔 죄냐는 주의지만 더러워서 안엮이느라 문란하게 살 수가 없었네. 한번 즐겁자고 병이나 옮고 인생 조질까봐.




분노 끝에 풀어놓는 오늘 화장.

베이스:
페리페라 잉크래스팅 핑크 쿠션 2호
엘레강스 파우더 1호, 6호 * 비교 테스트로 얼굴에 반씩 바름.





눈:
에뛰드하우스 카페라떼 구구형
스킨푸드 카페핑크촉촉

아이라인을 프로에잇청담 젤펜슬(오토)로 그렸는데 이게 눈꼬리에선 번짐이 있다. 젤라이너는 안 번지던데 젤펜슬은 번져.. 그래도 부드럽고 선명해서 좋아하는 펜슬. 중요한 날엔 쓰면 안되겠으나 화이트데이는 아무날도 아니니 갠차나



볼:
나스 섹스어필 리퀴드

귀엽네. 파우더 위에 올린 게 오히려 나은 듯.


입술:
투쿨포스쿨 포쉬코랄



그래도 오늘은 수정화장을 하련다 ㅋㅋㅋㅋ
아무리 아무날 아니라지만 그래도 하고 싶으니까~